공동육아어린이집 | 신입부모가 공동육아어린이집에 잘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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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각생 작성일13-05-28 15:52 조회118회 댓글0건본문
공동육아어린이집은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다른 문화를 경험하며, 육아를 통해 삶을 나누는 벗을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내 아이를 위해서 시작하여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야 하고, 적응하기도 바쁜데, 신입조합원 교육이다, 방모임이다, 소위모임이다, 청소 등등 해야 할 일도 많고, 공부할 일도 많아요. 종종 공동육아어린이집의 부모들은 ‘부모인 내가 어린이집을 다닌다.’는 표현을 쓰곤 하지요. 그만큼 부모인 나에게 많은 참여와 고민 속에서 변화를 요구받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신입부모들이 잘 적응하려면 조합과 어린이집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조합과 어린이집에 대해 왜? 라는 궁금증도 많은 것이 당연한 것이고요. 이렇게 궁금한 일이 있으면 그때 그때 원장(혹은 교사대표), 교육이사, 방담임과 수시로 이야기를 나누세요. 그리고 신입조합원교육, 조합원교육에는 반드시 부부가 함께 성실히 참여합니다. 물론 조합에서도 도움이, 멘토가족 등을 선정해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입부모 스스로도 조합과 터전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안착에 지름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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