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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새이름짓기/공동육아 언어 사용 고미나누기 2탄 '아마' 교육아마 청소아마. 공동육아에서 자주 쓰는 아마의 뜻은 아빠엄마의 줄임말이라고 얘기됩니다. 부모라는 말이 다양한 구성원을 담기에 부족하다고 얘기되는 지금, 아마는 괜찮을까요? 바꿔야 할까요? 더 좋은 말이 뭐가 있을까요? 어차피 줄임말이니 '아빠엄마양육자'로 정의하면 될까요? 여러분의 의견 받습니다. 2022-06-27
블루베리 공동육아를 공부하면서 읽은 책...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커뮤니티, 함께 사는 길> 책 추천합니다. 이런 독서모임 같은 것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책 구입처가... 한 곳 밖에 없어서 좀 그렇지만 공유합니다. https://hooaah.io/products/62878599d646722b72f1926e 2022-05-25
운영자 새 이름 짓기/ 공동육아 언어 사용 고민나누기 1탄 ‘부모’ 부모라는 말 괜찮은가요? 대체할 만한 단어가 뭘까요? 공동육아는 교사와 부모가 함께 협동하여 운영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부모 아마 라는 말이 흔히 쓰이고 있는데요. 부모라는 말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족 구성을 담는 데에 부족하다는 문제제기가 계속 있어왔습니다. ‘혼인 혈연이 아니더라도 생계를 공유하는 형태면 가족이라 할 수 있다’라는 의견이 이미 절반을 넘어섰습니다.(여성가족부 2019년 가족 다양성에 대한 국민 여론조사) 관공서에서도 부모라는 말을 쓰지 않는데 우리는 여전히 쓰고 있지요. 부모라는 말 사용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 괜찮은가요? 대체한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2022-05-25
아이 교사나 부모들 사이에 신뢰가 있다면 CCTV가 있어도 보지않을거 같아요. 그런 문화가 일반어린이집까지 퍼져 CCTV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하지만 완벽할수는 없는법, 공동육아 내에서도 서로 신뢰를 위해 상호 소통노력과 여러 교육이 이루져야한다고도 생각합니다~ 2020-12-10
다솜이 아.. 보육교사 출신인 사람으로써 정말 못 할짓 하시네요... 그런다고 원에 대한 믿음이 생길거 같지도 않고.. 신뢰란건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 느껴지는거 아닌가요? 2020-12-04
졸업생예린 공동육아 어린이집 졸업생입니다!너무너무 행복하고 재밌게 터전다녔고 제 동생도 터전다녀요! 요즘도 터전 식구들 자주 만나고 어른들끼리 술먹고 마실가고ㅋㅋ친근해서 넘 좋구 강강강강강추!!!!! 2020-10-08
amorfati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https://blog.naver.com/spjh2000/221985328832 2020-05-31
운영자 서초구에서 안심보육이란 이름으로 CCTV열람의 날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2413 2019-07-11
선재 어린이집에서 휴게시간은 없다고 봅니다 퇴근 만이 휴게 시간 이지요~쉬는 시간에 들리는 나의 아이들 소리를 몰라 라 할 수 없는 상황을 어찌 대체 해야 하나요 탁상공론에 희생되는 어떤 것도 없어야 합니다. 2019-04-09
빙그레 8시간 근무 후 퇴근해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교사휴계시간 의무화 지침이 내려지면서 9시간 근무를 하고 1시간은 휴계실이 없는 주방에서 날적이를 적습니다. 휴계공간이 없으니 편안히 발 뻗고 쉼을 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8시간 근무, 퇴근이 이루어짐이 진정으로 교사들을 위한 현실적인 복지입니다. 201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