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어린이집 | 협동보육이 다른 나라에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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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3-05-28 17:17 조회84회 댓글0건본문
<p>많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싱가포르입니다. 이곳의 협동보육은 전체 보육수요의 10% 정도를 감당합니다. 그 보육시설의 대부분이 국가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국공립이며 운영과 관리 교육을 협동체제가 맡고 있습니다. <br>일본도 전국 보육시설 수의 10%내외인 2,500개소 공동보육시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정집이나 직장, 지방자치체가 제공한 공간에서 영유아보육을 주로 하는 작은 어린이집으로 시작하여 보육사업을 위한 사회복지법인을 만들고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아 중소규모의 인가 어린이집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가장 선진적이고 모범적인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민간 어린이집은 공동보육운동으로 설립한 협동보육시설이 많습니다. <br>노르웨이는 전체 영유아교육기관의 35%가 협동보육이며 그 공공성을 인정받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민간과 공공 유아보육단체를 동등하게 대우하고 있습니다. <br>그밖에 캐나다나 뉴질랜드 미국 영국 등의 영어권 국가에서 협동보육은 지역사회단위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1,000개소 정도의 협동보육시설이, 뉴질랜드는 580개소의 보육협동조합이 있습니다. 미국은 전국통계는 나오지 않으나 가장 큰 단체인 PCPI(Parent Cooperative Preschools International)에는 전국적으로 5만명 이상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선진적인 보육을 이야기할 수 있는 국가들에서 협동보육은 그 공공성을 인정받아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지원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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