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어린이집 | 매일매일 나들이에 아이들의 활동량이 많은데 영아들은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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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각생 작성일13-05-28 16:04 조회58회 댓글0건본문
아이들은 자기 몸을 맘껏 움직이면서 뛰어놉니다. 노는 것이 아이들의 일이거든요. 아이들은 충분히 노는 만큼 충분히 쉬고 충분히 먹습니다. 열심히 뛰고 열심히 먹는 덕에 체력이 약했던 아이들도 웬만한 산 쯤 거뜬히 오를 정도로 튼튼해져요. 어지간한 감기에는 까딱도 하지 않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체력의 소유자가 되지요. 물론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아이들에게 어린이집 일과는 힘들 수도 있어요. 교사들은 하루 일과나 프로그램을 아이한테 똑같이 적용하지 않고 아이의 특성과 상태에 따라 배려를 한답니다. 어린 영아방은 가능하면 독립적이고 조용한 곳으로 배치돼요. 조용히 쉴 수 있어야 하고, 낮잠도 충분히 자야 하니까요. 그럼에도 다른 어린이집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몸을 많이 쓰지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체력이 튼튼해지고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강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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