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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보 156호 서로의 세계를 방문하며, 공동육아의 다음 길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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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서로의 세계를 방문하며, 공동육아의 다음 길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정회진 특집 공동육아 교사회 문화연구 : 공동육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제언 | 성미루 터전에서 양육자 아이는 내 맘대로가 아니라 제멋대로 자란다 | 임경수 함께 자란다는 기쁨 | 김한송 공동육아 키즈의 초등학교 적응기 | 김세희 터전에서 교사 AI 시대, 기술과 뒤엉킨 아이들 곁에서 | 김미아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정책을 이야기하자 | 최진이 방과후, 협동돌봄 보이지 않는 하루를 지킨다는 것 | 한은혜 지역공동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기며, 함께 자라는 아이들 | 김경희 다함께돌봄 친한친구 인권영화제 | 유경진 표현예술 나로부터 시작된 낙서 미술, 아이들과 함께하는 낙서 미술이 되다 | 이정미 젠더의 창 선녀는 참지 않았다 : 성평등한 전래동화 전래놀이 만들기 | 진재연 생태 해송 아기 둥지 나들이 | 이말순 놀이 계절을 따라 함께한 올래놀이 이야기 | 유인순 세시절기 옥상에서 피어나는 우리들의 ‘생명 텃밭’ 이야기 | 권미영 아이와 함께 보는 책 여름이 왔구나! | 양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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