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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보 공동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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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120호 누리과정, 누리과정 지원금 그리고 공동육아

여는 글

공동육아와 이타카 ; 길 위에서 너는 지혜로운 자가 되었으니|황윤옥

 

지금 우리는 - 누리과정, 누리과정 지원금 그리고 공동육아

누리과정, 누리과정 지원금 그리고 공동육아|이경란

누리예산 복지 확충, 끈질기게 요구하자|심선혜

누리과정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남봉림

누리과정 지원 정책, 정말 부모를 위해서 시행되고 있는가|박영열

 

생태와 환경/물고기 이동권, 자연의 당연한 권리|윤상훈

 

터전에서/쓸모없는 놀이|장송례

 

함께 가는 길/통합아동, 공동육아로 함께 성장하자|신희정

 

내가 만난 아이/그 걱정이 기우라 할지라도|조혜란

 

아이와 손잡고/내 편|박혜수

 

날적이/지오를 믿고 응원할 따름입니다|임승주, 신은정

 

416 2주기, 기억과 바람

세월호 앞에 섰던 학부모 동아리 ‘노래로 나누는 세상’|양용준

일기, 2016년 4월 16일|김혜정

 

노래 불러요/긴 읊조림으로 노래하는 ‘잊지 않을게’|이주한

 

마을 공동체/나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꿈꾸며|이미선

 

방과후/인·부천 방과후 체육대회를 하며|장영진

 

지역공동체학교/‘하나’로 함께하는 통합 교육|윤명숙

 

인문학 읽기/내 아이를 사랑하기 가장 좋은 때, 바로 지금!|김형광

 

아이와 함께 보는 책/변방의 영원한 자유인, 삐삐 롱스타킹|이송희

 

졸업생 이야기/보조교사이고 싶은 하이에나|주성훈

 

이런모임!/풋풋하지만 열정 넘치는 모임, 나무햇살 아마도 밴드|신경수

 

어떻게 지내세요/공동육아에서 만난 기분 좋은 가능성!|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