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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해송공동육아상을 공지합니다.
해송공동육아상은 2023년 해송공동육아운동 45주년을 맞이하여, 공동육아와 공동체 교육을 위해 공헌한 분들을 치하하기 위해 제정하였습니다. 이 상은 매년 '열음상', '새롬상', '이끔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총회에서 수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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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협동돌봄센터 1, 2, 3호가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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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겨울교사대회를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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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2030 중장기 계획 공유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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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지은이 | 부너미
2019년 첫 책 출간 이래 "결혼한 여성들의 언어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온 부너미가 네 번째 책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에서도 '개인적 문제', '집안 문제'로 덮어 두기 쉬운 일상의 사안들을 논의의 한가운데로 끌고 오는 부너미 특유의 관점이 빛난다.
책의 주제는 '아이와 함께하는 삶'이다. 집 안에서조차 집 밖의 시스템과 경쟁구도에 구속되는 현실에서 저자들은 아이가 자라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의 소중함을 놓지 않으며 '어쩔 수 없다'는 무력감을 극복하고 '달라질 수 있다'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질문을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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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에서, 부모 | 협동으로 키운 30년, 교육은 누구의 것인가?
그동안 제도권 밖에서 운영되던 공동육아방과후 형태의 ‘협동돌봄센터’가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법적 지위를 얻게 된 것이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운영해온 초등 돌봄이 이제 제도적으로 인정받고,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공동육아가 실험을 넘어 사회적 기반으로 자리 잡아가는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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