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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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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12-31 11:58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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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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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2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가 회원가입 하였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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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을 맞아 정책위원회에서는 상시적인 정책활동을 점검하고 논의할 분들을 모십니다.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활동에 관심이 있고 손을 보태고 싶은 교사와 아마 누구나, 2026년 2월 3일까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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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의 미래를 연구하다'라는 주제로, 제22회 공동육아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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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지은이  |  릴리 출리아라키

‘피해자의 지위는 이제 특권이자 무기’가 되었다고 말하는 런던정치경제대학교 교수 릴리 출리아라키는 이 책에서 피해자와 피해자성의 역사와 ‘무기화’ 현상을 파헤친다. 현대사회는 소셜미디어와 언론에 고통이 넘실대는 ‘고통의 민주주의’ 사회다. 성폭력 피해 여성, 인종차별에 시달리는 흑인, 이동권을 박탈당한 장애인 등 소수자의 고통도 확산하지만, 동시에 ‘역차별’을 억울해하는 남성, ‘소수자 우대 정책’을 한탄하는 백인, ‘무고’를 읍소하는 가해자의 고통도 무차별적으로 확산한다.
저자는 개인의 상처와 인권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사회일수록 피해자는 공감과 연민, 정당성과 발언권을 부여받기에 피해자성이 ‘무기’로 남용될 수 있다고 말한다. 피해자성이 유용한 정치적 무기가 될 때, 피해자의 지위에 오르는 것은 남의 목소리를 짓누르며 목청을 높일 수 있는 권력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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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훗가이도 연수] 노비로 보육원을 다녀와서

그곳이 일본이든 한국이든 다른 보육 현장을 가면 우리가 머무는 현장과 비교가 되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떠오르기도 한다. 비슷한 부분을 만나면 우리가 가는 길을 누군가도 가고 있다는 든든함이 느껴지고, 다른 부분을 보면 거기에서 영감을 얻거나 우리에게 적용할 부분을 생각하게 된다. 또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를 다시 확인하기도 하고,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과 살아야할지 되새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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