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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성(性)큼 안내서'가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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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함께 하는 국가책임제영유아교육과정의 미래'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 한국보육진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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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4일(토) 공동육아 사무국과 새꿈담는우리어린이집, 햇살가득어깨동무어린이집이 만남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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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교사, 양육자들을 위한 대동놀이교육을 진행합니다! (~6/20까지 참가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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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동육아 한마당] 축제 아이디어(퍼포먼스)를 공모합니다!
2년마다 돌아오는 공동육아 대축제, 제13회 한마당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한마당을 기대하며, 그 시작으로 축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아래 내용 모두 보기를 눌러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시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한마당 주제를 빛내 주세요. 소정의 상품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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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아이들>
지은이 | 애비게일 슈라이어
이 시대의 표준 양육 방식으로 자리 잡은 ‘감정 존중 양육’과 ‘다정한 부모’라는 환상이 아이들의 성장 과정은 물론, 사회 전반에 어떤 부작용을 가져왔는지를 적나라하게 폭로한다. 양육 주도권이 부모에게서 전문가에게로 ‘외주화’된 세태를 파헤치며 단호한 훈육 대신 심리 치료와 약물 치료가 남용되는 현실을 고발하고, 한 명의 단단한 인간을 길러내기 위한 양육의 본질과 원칙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수많은 영미권 석학과 인플루언서들의 극찬을 받은 이 책은 부모들의 뼈아픈 성찰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에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미국공영라디오(NPR)가 뽑은 ‘2024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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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에서, 부모 | 공동육아 대탈출기
10년의 세월 덕분에 조합비 120개월 완납, 청소 100회, 총회 40회 등 당분간 깨지기 어려운 통산 기록도 남기게 되었다. 오래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긴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님은 사실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소중한 인연들이 생겼다는 사실이다. 소위 활동, 방모임, 이사회, 총회, 각종행사들. 우리끼리 편하게 조합 일이라고 부르는 폭넓은 부모 참여 활동을 함께 하면서 개구리의 사람들은 자연스레 나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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