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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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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6-09 10:38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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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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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초등방과후의 보건복지부 방문 및 확대회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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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풀뿌리교육자치협력센터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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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 153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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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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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공동육아초등방과후 합동설명회에 초대합니다!
핸드폰 없이 아이를 키우고 싶으신가요? 방학 때 아이들 돌봄과 먹거리 고민되시나요? 초등학교에 가도 공동육아방과후가 필요한 이유!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양육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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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교사의 탄생>
지은이  |  곽노근, 권이근

“젊은 초등 교사들 60% ‘이직 원해.’” 현장 학습을 못 간다. 수업 망치는 아이를 소신껏 야단칠 수 없다. 학생한테 뺨도 맞는다. 걸핏하면 아동 학대로 신고당한다. 아이도 교사도 학부모도 학교는 행복하지 않다. 지금, 한 유령이 학교를 배회하고 있다. 학교를, 학교가 일터인 교사들을 감싼 ‘무기력 교사 증후군’이다.
《무기력 교사의 탄생》은 교육할 수 없는 학교에서 우울하고 괴로운 시간을 보내는 두 ‘무기력 교사’가 1년 동안 주고받은 편지를 모은 책이다. 체벌과 차별에 멍든 교실에서 자라 가르치는 사람이 돼 직업인이자 선생님으로 열심히 일하다 ‘서이초 사건’ 뒤 더욱 무기력해진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학교 붕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가르치는 사람’이 쓴 마음 일기장에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을 사람은 당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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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생명을 살리는 생태 나들이”로의 제안(생생나들이)

‘생명을 살리는 생태 나들이’란 아이들이 평화롭게 잘 논다는 것을 넘어 기후위기를 살고 있는 지구의 생명공동체의 어린 구성원으로 생명의 경이로움과 기쁨, 존귀함을 알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감수성 교육과 생명 인지교육, 실천교육을 함께 하는 나들이다. 그렇다면 ‘생명을 살리는 나들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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