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육자 현장학교는 15개의 조합 10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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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대체가능>
지은이 | 단요
2022년 《다이브》로 큰 사랑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2023년 문윤성SF문학상 대상, 박지리문학상을 수상하고, 2024년 문학동네신인상 평론 부문에 당선된 작가 단요의 신작 장편소설이 북다에서 출간됐다.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데 거침이 없는 그의 이번 신작 《트윈》은 인정하기 싫은 동시에 인정받고 싶은 일란성 쌍둥이 가족 간에 벌어지는 비극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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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역공동체학교 | 디오니소스적 긍정에 서다(이 글은 2022년 가을에 발간된 회보 145호에 실린 글입니다.)
아이들과 접속하는 매순간 의식적으로 모든 상황을 절대적으로 긍정하고, 서로의 관계를 이전의 어떤 건강함보다 더 강하고 유쾌한 건강함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획득이 필요하다. 오늘도 나의 삶은 확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