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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초등방과후 봄교사대회(소나기)가 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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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결과 공고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2025년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역량강화사업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2025년에도 경기도 곳곳에서 다양한 색으로 활동해가는 돌봄공동체와 반갑게 만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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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편안한 관계를 만드는 언어. 불편함 없이, 오래도록 편안하게 지내기 위한 소통의 기술.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다보면, 무엇이 어렵고, 어떤 순간이 힘든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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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시간>
지은이 | 세라 블래퍼 허디
다윈 이후 진화생물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세라 블래퍼 허디의 최신작. 영장류 수컷의 새끼 살해 행동이 군집 밀도의 증가에 따른 스트레스 반응이라는 기존 해석을 뒤집고 암컷의 생식 전략임을 밝혀내 진화생물학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모성 연구의 대가 허디가 자신의 지적 여정을 정리하며 주목한 주제는 바로 ‘남성의 양육 본능’이다.
그동안 진화생물학에서 ‘사냥꾼 남성’이라는 빈약하고 편향된 패러다임에 갇혀 방치되다시피 한 아버지 역할의 의미 그리고 남성의 양육과 돌봄이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허디는 ‘독성 남성성’이 독버섯처럼 솟아나고 가부장적 문화와 보수주의가 결합하는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남성성’의 정의이며, 돌봄 가치의 재발견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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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에서, 아이 | 달걀로 보는 세상 (이 글은 2021년 겨울에 발간된 회보 142호에 실린 글입니다.)
나만의 경험과 추억으로 주변 사물이나 현상에 의미가 생긴다면 삶이 좀 더 풍성하지 않을까? 일상 주변 사물에 호기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을 보는 눈이 깊어지지 않을까? 이런 고민해서 아이들과의 탐구수업 주제로 생활에서 자주 보고 만지는, 먹기 딱 좋은 ‘달걀’을 선택했다. 수업명은 ‘달걀로 보는 세상’! 달걀을 탐구한다는 것은 익숙한 것을 다시 보는 것이고, 관찰해 보는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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