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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어린이집·유치원 교사들을 위한 장애-비장애 통합교육을 마련했습니다.
신청은 아래 내용 모두 보기를 눌러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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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공동육아나눔터 컨설팅 전문가 자문회의에 함께 하였습니다.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돌봄사업팀은 2020년-2023년, 여성가족부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을 비롯한 공동육아 관련 정부 사업에 협력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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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입대표교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025 신입대표교사교육에서는 공동육아어린이집의 구성원 변화와 그에 필요한 공동체 리더십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의 가치와 행복한 일상의 재발견이 본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보는 마음을 담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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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방목 아이들>
지은이 | 리노어 스커네이지
'과잉보호' '과잉육아'의 시대에 던지는 통쾌한 자유방목 선언. 바깥세상이 너무 위험해서 아이를 혼자 밖에 내보낼 수 없다는 부모, 엄마가 일일이 챙겨주고 잔소리를 해야만 아이가 잘될 거라고 믿는 부모,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부모가 늘 곁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을 위해, 그러지 않아도 아이는 안전하며 잘 자란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다.
자유방목은 각종 사건사고나 시험의 실패 등, 아이가 겪을 수도 있는 불운에 대한 부모의 막연한 두려움을 정확히 바라보는 데서 시작된다. 아이는 아이답게 뛰어놀게 할 때만이 세상을 헤쳐나갈 지혜와 자립심을 갖춘 어른으로 자라난다는 진리를 설득력 있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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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공동육아 회의문화 (이 글은 2021년 겨울에 발간된 회보 142호에 실린 글입니다.)
일상적인 만남과 대화, 회의를 통한 소통, 교육이나 워크숍을 통한 소통. 공동육아에서 이 모든 것은 서로 좋은 친구를 얻고 우리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즐겁고, 신나고, 환대와 우정이 있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일 것이다. ‘모두가 말하고,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고, 함께 책임지는 회의문화’가 되면 이미 그런 공동체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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