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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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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2-24 11:35 조회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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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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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동육아어린이집·유치원 현장학교 [심화과정] 안내

현장학교 [기초과정]을 수료한 공동육아 교사를 대상으로 한 현장학교 [심화과정]이 3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됩니다. 접수는 3월 20일(목) 오후 5시에 마감되오니, 참가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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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동육아어린이집·유치원 신입대표교사교육 안내

조직의 리더십이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요즘, 다양성과 포용성을 중시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이 리더십에도 중요한 가치로 반영된다고 합니다. 이에 대표교사교육에서는 공동육아어린이집의 구성원 변화와 필요한 공동체 리더십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루의 가치와 행복한 일상의 재발견이 본 교육을 통해서 이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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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0차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정기총회 회원명부와 위임장을 요청드립니다

1) 단체(기관)별 회원명부 요청 | 정기총회 회원 및 정족수 확인과 주무관청의 회원명부 보고(사단법인은 매 사업연도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주무관청에 회원명부를 보고할 의무가 있습니다.)를 위해서 각 터전별 회원명부를 작성해 보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2) 위임장 요청 | 정기총회 회원 수 확인과 정족수 성립을 위해서 위임장을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및 양식은 아래 내용 모두 보기를 눌러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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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 드는 존재>
지은이  |  고금숙 외

누적 관객 수 40만 명을 훌쩍 넘기며 독립 영화로서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서브스턴스'의 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나이 듦'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주어진 숙제 같은 것이지만, 외면하고 싶기도 하고 또 가능하면 가장 늦게 맞닥뜨리고 싶기도 하다. 영화 속 '나이 듦'은 공포 그 자체로 보인다. 그리고 우리의 현실 속 '나이 듦'도 사실은 그 장르가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여기, 이 복잡하고 미묘한 단어, '나이 듦'에 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는 책이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이 9명의 저자들은 구체적이고 좀 더 현실적인 방법으로 나답게,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를 통해 이러저러한 생각들에 잠겼다면, 이제 책을 통해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바라봐야 할 때다. 나이 든다는 것이 단순히 늙어가는 게 아니라, 우리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이며 충분히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과정이라는 걸 말이다. 자신만의 속도로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하는 따뜻하고도 반짝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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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 아이들은 자연에서 맘껏 웃으며 행복해야 한다

자연은 무한히 품어주고 덮어주는 여유를 허락하는 곳이다. 나에게도 어렸을 때 어렴풋이 자연에서 놀았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이 나에게는 숲, 자연에서는 편안함을 더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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