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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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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7-31 13:25 조회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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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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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담론의 대전환' 토론회에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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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동놀이 교육이 진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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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운 30년, 다시 함께 할 내일" 여름교사대회

2025년 공동육아 여름교사대회가 7월 11일(금)~12일(토) "함께 키운 30년, 다시 함께 할 내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천안 국립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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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는 나는, 특수학교 교사입니다>
지은이  |  공진하

스스로를 ‘착하지 않은 특수교사, 순진하지 않은 동화작가’라 일컫는 저자는 30여 년 경력의 특수학교 교사이자 여러 권의 아동문학을 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약력의 소유자다. 그런 그가 “그림책을 사랑하는 독자로, 어린이의 눈높이를 맞춰줄 수 있는 어른으로, 어린이책 작가로, 그리고 무엇보다 특수학교 교사로” 자신만이 쓸 수 있는 그림책 교직 에세이를 들려준다.
그림책을 바라보는 저자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은 몰랐던 그림책을 찾아보도록, 이미 보았던 그림책을 다시 들춰보도록 하며, 장애와 사람, 학교, 세상을 향한 담백한 이야기들은 “우리 곁에 있지만 보이지 않았던 교실”을 “모르고 지나간 순간들을” “보려고 애써 노력하지 않으면 감춰지고 가려진” 이들을 돌아보게 만든다.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다, 눈물 짓다, 아직 풀지 못한 우리 사회의 숙제들에 쿵, 가슴이 내려앉는 시간. 그림책과 사람들의 반짝이는 이야기가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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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예술 |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마법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탐색 및 표현활동을 중점에 두고 그에 맞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그중에서 우리가 ‘미술’이라 칭하는 표현 영역은 접근이 쉬운 듯 심오하다. 도구를 쥐고 끄적이는 것은 아이가 커가며 겪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 중 하나이지만 그 끄적임이 종이 위에 표현될 때 보이는 감상과 해석은 무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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