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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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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7-31 13:24 조회1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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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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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현장 방문 컨설팅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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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8곳의 공증면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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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워크숍 in 홋카이도' 연수 1차 준비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8월 18일(월)부터 8월 22일(금) 4박 5일 일정으로 2025 여름 '공동육아 워크숍 in 홋카이도' 연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지난 6월 21일(토) 사무국에 모여 1차 준비 모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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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유아교육·보육의 방향은? 국회 토론회에 토론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며 유보통합에 대한 각계의 의견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4일에는 육아정책연구소와 의원실 주최로 국회토론회가 개최되어 공동육아 해와달 어린이집 교사이자 공동육아 정책위원인 남봉림(메뚜기)가 토론으로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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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한 어린이들>
지은이  |  오유신

2013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를 만나온 오유신 작가가 쓴, 어린이에 대한 이분법을 넘어 오늘을 사는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본 기록. 빈곤과 방임, 학교폭력을 경험했던 어린이가 자라 ‘이상한’ 어린이들을 유심히 바라보는 교사가 되어 목격한 다채로운 어린이의 세계지도.

어린이들의 세계에는 비-어린이들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욕망과 법칙과 힘의 역학과 관계가 존재한다. 어린이들은 각자의 취향과 욕망을 가진, 자신들의 사회를 꾸리고 또 사회의 영향을 받는, 어쩌면 누구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개별적인, 생생히 살아 있는 존재다. 이 책 속에 담긴 것은 저자가 학교에서 그런 어린이와 연루되고 휘말리며 ‘진짜로’ 관계 맺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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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역공동체 | 나무야 안녕!

“이 나무는 제가 만든 옷을 입었으니까 이제 제 친구예요.” 아이들이 그렇게 말했을 때, 그 말엔 단순한 동정이 아니라 공감과 연대가 담겨 있었다. 이제 자연은 우리 곁에 조용히 서 있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계절을 건너고 기억을 나누는 살아 있는 존재가 된 것이다. 그건 일방적인 보호가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는 동행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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