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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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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7-15 09:39 조회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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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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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총장 채용 공고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총장 임기가 2026년 2월로 만료되어 새로운 사무총장을 지원 및 추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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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자문을 진행하였습니다.
2025년 6월, <서울시 제5차 보육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 관련 보육교사 및 양육자 면접조사 참여 제안이 왔습니다. 법인에서는 공동육아 영유아 정책위원회와 교사회, 조합을 중심으로 논의 및 섭외를 진행하여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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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초등방과후, 협동돌봄센터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6월 16일은 공동육아방과후조합대표자회의 정기회의 날이었습니다. 조합대표자회의를 잠시 미루고, 이날은 각 조합의 대표자뿐 아니라 방과후 정책위원회각 방과후 운영진들을 비롯해 협동돌봄센터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회원들 30여 명이 함께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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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문화세미나 '공동육아교사의 실천적 지식'을 진행합니다.

2025년 공동육아 문화세미나에서는 공동육아 교육과 관련해 선별된 연구물들을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육아어린이집 교사들의 현장경험을 기반으로 한 토론과 성찰 과정을 통해 공동육아 교육과 교사 전문성을 고양하고자 합니다. 특히 현장의 교육(과정) 재구성과 각 기관의 다양한 특성을 살펴보면서, 교사의 공동육아 경험에 따른 교사 전문성과 실천적 지식에 대한 의미를 탐색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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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좌절>
지은이  |  김경일, 류한욱

인간 심리 구조를 연구해온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20년 동안 소아정신과 진료실에서 아이와 부모를 마주해온 류한욱 원장이 함께 써 내려간 심리 교양서 『적절한 좌절』이 출간되었다.
애착 과잉 시대, 이제는 과도한 애착보다 분리-독립이 자녀교육과 인격 형성의 키워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 책은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삶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부모로서, 개인으로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금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제 상담과 연구를 바탕으로, 따뜻하지만 단단한 언어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 이 시대에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심리적 독립을 위한 현실적 매뉴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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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방과후 | 날아라 땡글이

땡남이가 떠나고 수탉 한 마리와 암탉 세 마리가 가족을 이뤄 땡글이랑 땡남이가 그랬듯이 어디를 가나 함께 꼭 붙어 다니며 주변 논과 밭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그 옆에 여전히 닭 네이버스 부원들과 아이들이 닭들의 곁을 지켜주며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죽음이 반복되겠지만 아이들은 같이 기뻐하고 위로하며 함께 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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