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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학습소모임 [포괄적성교육]에서 관심이 있는 공동육아 회원을 모임에 초대합니다. [포괄적성교육]은 공동육아의 자발적인 성장과 기여의 문화로서 사회적 성담론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다양한 주제로 학습하는 모임입니다. 늘 진행하는 토론과 발제를 공동육아인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열어 놓으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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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4일(토), 공동육아초등방과후 합동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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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공격 주의보>
지은이 | 남대희
우리의 목표는 언제부터 출세보다 상처받지 않는 것이 되었는가. 삼성,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한국일보》까지 30여 년간 대기업과 공직, 언론사를 넘나든 저자 남대희가 지금, 우리 사무실의 에너지를 줄줄 새게 만드는 ‘미세공격’의 실체를 살펴보았다. 출근하기도 전에 퇴근 생각이 간절한 이유는 무엇일까? 왜 입사 초기 열정 가득했던 모습은 오간 데 없이 사라지고 풀죽은 직장인만 남은 걸까? 야근을 많이 하지도 않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도 아닌데 왜 젖은 옷가지처럼 축 처질까? 이러한 고민이 낯설지 않다면, 당신이 속한 조직과 자기 자신의 미세공격 지수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미세공격 주의보》는 다정한 듯 무례한 조직의 두 얼굴, 그 속에서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회사에서 슬며시 정을 떼는 직장인의 모습을 예민한 시선으로 파고들었다. ‘천 개의 상처’ 같은 미세공격의 개념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회사에만 가면 영혼이 털린다는 직장인과 이들의 불만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려는 의지 없이 무작정 영혼을 갈아 일해주길 바라는 회사의 동상이몽을 해소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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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에서, 교사 | 함께 놀며 함께 자란다
‘터전’, ‘아마’ 같은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 나를 별명으로 부르며 평어로 이야기하는 아이들.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운 세계였던 공동육아. 우연히도 공동육아 새내기이며 영아 방 담임을 맡게 된 우리는, 수도권 2 지역 어린이집 소모임 <놀이와 노래>에서 함께 만나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공동육아를 이해해 나갔다. 처음엔 모든 게 낯설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우리의 시선은 조금씩 변했고, 영아들의 놀이 안에서 특별한 의미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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