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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레터 제1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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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5-06-27 10:24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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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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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마당 축제 아이디어(퍼포먼스)를 공모합니다!
2025년 9월 27일(토) 진행되는 한마당을 여러분의 의견으로 재미있게 꾸며주세요. 홈페이지 댓글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으며 소정의 상품도 준비했으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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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동육아 여름교사대회 진행합니다.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과 공동육아교사회는 <2025년 공동육아 여름교사대회>를 "청년 공동육아! 다시 도약하다"라는 주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공동육아 교사대회는 전국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과 나눔, 연대와 교류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축제의 장입니다. 단위 교사회와 터전에만 집중했던 시각을 돌려 공동육아 전체를 조망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재충전의 자리입니다. 각 현장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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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집>
지은이  |  정보라

2022년 부커상 최종 후보 선정을 시작으로, 2023년 한국인 최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2025년 필립 K. 딕상 최종 후보에까지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정보라 작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장르문학의 중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보라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아이들의 집』이 출간되었다.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사회적 관계와 개인의 내면을 깊고 내밀하게 탐구해 온 정보라 작가, 이번에는 아이의 양육과 돌봄이라는 주제로 서늘한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을 선보인다. 아이의 양육과 돌봄을 사이에 두고 가정과 국가, 그 책임의 경계에서 절묘하게 얽힌 인물들의 갈등과 해결 그리고 회복과 치유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양육의 의미'를 독자로 하여금 다시 한번 되새기게 만든다.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모든 아이가 가진 고유의 권리”임을 잊지 말자고, 단호하고 분명한 목소리로 독자에게 한 발자국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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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전에서, 부모 | 콩나물밥 한 그릇

공동육아에 들어오지 않았더라도 나는 밥을 먹고, 차를 마시며, 가끔 술도 먹고 여행도 갔을 것이다. 아이들은 자랐을 것이고 나도 나이를 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공동육아 안에서 내가 느낀 연대감과 그로 인해 맺어진 두터운 관계는 내게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의 내 삶에서 촘촘하게 짜인 삶의 안전망이 되어 나의 삶과 정서를 튼튼하게 지탱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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