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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고의 아동청소년연극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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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lljp81 (180.♡.211.63) 작성일06-12-17 11:08 조회2,0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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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시테지 겨울연극제” 2007년 1월 3일 개막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한국본부(이사장 송인현)에서 주최하는 ‘제3회 아시테지 겨울연극제’가 오는 2007년 1월 3일부터 14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극장, 씨어터 디아더 극장, 예총회관 갤러리 1관에서 개최된다. 국내 초청작으로는 극단 수레무대의 <유모차에 실린 작은 동화_어린왕자>, 극단 즐거운 사람들의 <그건 도깨비 마음이야!>, 극단 백수광부의 <넌 특별하단다>와 어린이 문화예술학교의 <춘하추동 오늘이>등 4개 작품이 선정되었고, 해외 우수초청작으로 독일 Tristans Kompagnons 의 <빨강이에게 목요일에 무슨일이 있었을까?>가 초청되었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내내 열리는 <공동벽화 그리기>와 ,<탈과 함께 하는 역할놀이>,<나만의 개성 있는 탈 만들기>등의 체험 프로그램 준비되었다.

이미 원작을 통해 그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은 생텍쥐페리 소설 ‘어린왕자’를 인형극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극단 수레무대의 <유모차에 실린 작은 동화_어린왕자>를 비롯, ‘도깨비’ 라는 친숙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하여 보다 쉽고 유쾌한 놀이의 장을 ‘가족 뮤지컬’ 이라는 형식으로 풀어낸 극단 즐거운 사람들의 <그건 도깨비 마음이야!>, 꿈을 꾸는 시기의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할 극단 백수광부의 <넌 특별하단다> 와, 전통놀이, 전통물건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의 전통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 줄 어린이 문화예술 학교의 <춘하추동 오늘이> 가 축제 기간동안 가족 관객을 맞이한다. 또한 미술과 연극의 절묘한 만남을 통해,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해외 공식 초청작인 Tristans Kompagnons 의 <빨강이에게 목요일에 무슨일이 있었을까?>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체험행사로는 책속의 이미지들을 OHP기기와 빛을 이용하여 커다란 벽면(화면)에 비추어지게 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채색극을 만들어보는 , 자신만의 개성 있는 탈을 만들어 소품으로 활용하여 다른 사람이나 사물 등을 직.간접적으로 경험 해 보는 <탈과 함께 하는 역할놀이>,우리나라의 전통탈로 나만의 탈을 만들어보는 <나만의 개성 있는 탈 만들기>가 준비되었다. 체험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겨울철 활동력을 증가 시키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와 그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겨울연극제 기간 동안 공연을 보고 난 후 느낌과 감동을 사포에 그리는 <공동벽화 그리기>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제 3회 아시테지 겨울연극제는 2007년 1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대학로 알과핵 극장 외 2곳에서 열리며 전 공연 관람 시 50%할인된 금액으로 볼 수 있는 모둠관람권(30,000), 동일공연 4인 이상 관람 시 20%할인된 금액으로 볼 수 있는 아름권, 일반권(12,000)등이 있다. 예매문의 745-5862~3

문의처: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02)745-5862~3, www.assitej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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