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성회복 12주 프로그램 함께 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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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풍뎅이 (180.♡.211.63) 작성일04-11-30 11:00 조회2,167회 댓글0건본문
▶교재:아티스트웨이 (줄리아카멜론 지음, 임지호 옮김, 경당 펴냄)
▶길잡이:풍뎅이(곽영선)
▶기간:12월 7일(화) - 2005년 2월 28일(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8시반
(마지막 주만 월요일)
▶장소:대방동 별난놀이터
▶참가자격:
▸필수조건:
1)창조성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2)시작하면 12주동안 끝까지 할 사람.
3)풍뎅이를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는 사람
▸선택조건
1)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2)삶에 계기가 필요한 사람
3)여유를 갖고 싶은 사람
▶모집인원:선착순 5명
▶접수처:풍뎅이 016-812-3255 jsmnhehe@hanmail.net
▶점수마감:12월 6일 오후 6시
▶수강료: 6만원 (단, 개근하면 다시 돌려줌)
▶시작일: 2004년 12월 7일(화) 오후 7시 별난놀이터
준비물: 교재 ‘아티스트 웨이’, ‘예쁜 공책1권’
▣ 풍뎅이가 이걸 제안 하는 이유는 뭘까?
8년전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창조성이라는 것이 계발한다고 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으로 첫주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인생에 가장 힘든시기를 사실 이 책을 통해 넘기고 효과(?)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10주년 기념 재출판되었다고 해서 책을 다시 구입하여 혼자서 12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리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지 않은데, 또 그책으로부터 얻는 것이 많습니다.
매일아침 일어나서 비몽사몽간에 3페이지의 노트를 쓰라고 합니다. 한참 지나서 읽어보면, 내가 이런 생각했구나 하게 되고
그 안에 영롱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아이디어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주위에 답답해하는 친구들을 볼 때 자주 권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권하기만 하다가 이번에는 힘을 내어 제가 같이 도움이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임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공동육아에 발을 들여 놓은지 3년 만에 하는 기특한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받기만 해서, 저도 누구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풍뎅이의 제안에 땡기는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풍뎅이 올림
▶길잡이:풍뎅이(곽영선)
▶기간:12월 7일(화) - 2005년 2월 28일(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8시반
(마지막 주만 월요일)
▶장소:대방동 별난놀이터
▶참가자격:
▸필수조건:
1)창조성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
2)시작하면 12주동안 끝까지 할 사람.
3)풍뎅이를 한번이라도 본적이 있는 사람
▸선택조건
1)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2)삶에 계기가 필요한 사람
3)여유를 갖고 싶은 사람
▶모집인원:선착순 5명
▶접수처:풍뎅이 016-812-3255 jsmnhehe@hanmail.net
▶점수마감:12월 6일 오후 6시
▶수강료: 6만원 (단, 개근하면 다시 돌려줌)
▶시작일: 2004년 12월 7일(화) 오후 7시 별난놀이터
준비물: 교재 ‘아티스트 웨이’, ‘예쁜 공책1권’
▣ 풍뎅이가 이걸 제안 하는 이유는 뭘까?
8년전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창조성이라는 것이 계발한다고 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으로 첫주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인생에 가장 힘든시기를 사실 이 책을 통해 넘기고 효과(?)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10주년 기념 재출판되었다고 해서 책을 다시 구입하여 혼자서 12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리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지 않은데, 또 그책으로부터 얻는 것이 많습니다.
매일아침 일어나서 비몽사몽간에 3페이지의 노트를 쓰라고 합니다. 한참 지나서 읽어보면, 내가 이런 생각했구나 하게 되고
그 안에 영롱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아이디어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주위에 답답해하는 친구들을 볼 때 자주 권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권하기만 하다가 이번에는 힘을 내어 제가 같이 도움이 되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임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공동육아에 발을 들여 놓은지 3년 만에 하는 기특한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받기만 해서, 저도 누구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풍뎅이의 제안에 땡기는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풍뎅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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