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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노을빛 강화답사 여행, 그리고 물들임(천연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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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달 (180.♡.211.63) 작성일04-11-24 21:55 조회2,2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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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태문화연구소 새봄입니다.
소박한 마음을 담아 12월의 새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소식 하나-가족과 함께 떠나는 노을빛 강화 답사여행 ▣

선사시대에서 고조선, 고구려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대의 역사가 한 눈에 들어오는 섬, 강화도


선사시대의 고인돌(세계문화유산), 마리산 참성단, 고구려 소수림왕 때 세워진 전등사...
고려시대에는 대몽항전의 전초기지로서, 조선시대에는 실록(實錄)을 보관하던
사고(史庫)가 있었고,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때는 외세와 당당히 맞서 싸운 곳...
강화도는 물길이 걷힐 때마다 속살을 드러내듯 유구한 우리 역사를 품에 안은 채
발길 닿는 곳마다 우리 역사의 내력을 숨김없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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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연구소 새봄에서는 12월 5일(일요일), 세계문화유산이 있고 우리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역사의 보고인 강화도로 가족 답사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유산도 살피고 서해 낙조도 바라보며 저물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해 보면 어떨까요?
겨울이어도 마음만은 훈훈하고 따뜻하게 다니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봄 누리집을 참고해주세요.

☞ 새봄 누리집 바로가기


▣ 소식 둘-내 손으로 물들이는 빛깔, 천연염색 교실 ▣

자연을 물들이고 마음도 따뜻하게 물들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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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푸근하고 다사로운 자연의 빛깔들... 가을을 지나 겨울이 다가오지만
새봄의 천연염색 교실은 사람의 체온으로 따스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을 학교에,
유치원에 보내고 2004년의 마지막 추억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생태문화연구소 새봄에서 소박하면서도 포근한 두번 째 천연염색 교실을 엽니다.

엄마들끼리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며 몸에 좋은 황토와 소목, 자초로 곱게 자연을
물들이고 이웃처럼 다정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생활 속의 천연염색도 체험하고 도란도란 차도 마시며 소박한 삶을 함께 나눌
여덟 분을 모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봄 누리집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새봄 누리집 바로가기

정성과 사랑이 깃든 작은 생태문화누리-새봄(www.saebo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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