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잇감 만들기 모임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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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기똥풀 (180.♡.211.63) 작성일04-11-12 10:56 조회2,244회 댓글0건본문
날씨가 겨울을 재촉하는 요즘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이 곳 별난놀이터에서 지내고 있는 애기똥풀이라고 합니다. 만 3년의 공동육아 교사 생활을 잠시 접고 또 다른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공동육아 아이들은 자연에서 지내는 놀이에 익숙해져 있고 자연물을 이용한 놀잇감에도 비교적 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별다른 놀잇감이 없어도 잘 지내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임이 교사들이나 다른 부모들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았으면 하는 맘으로 조심스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맨처음 교사 생활을 할 적에 다른 터전의 놀잇감들을 보고 부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으로 나와 있는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옆에서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이 중요했던 것 같은데 그 것도 솜씨가 있어야 되는 것들이 많아서 일반적으로 접근하는데에는 어느 정도 각오가(?)필요했던 것 같았지요.
이번 모임은 기본적인 재료를 가지고 아이들간에 주로 이루어지는 역할놀이를 진행할 수 있는 구체물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거창한 것들은 저도 부족함을 느끼기에 다른 경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실, 종이끈, 부직포, 천을 이용한 놀잇감을 각각 만들어보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관심 있는 교사나 부모의 참여를 바랍니다.
일단 첫모임은 11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별난놀이터에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추후 일정은 그 날 모임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날준비물은 면실과 코바늘, 또는 모실과 대바늘로 공과 끈만들기를 하려고 합니다. 재료는 직접 준비해 오셔도 되고요, 이 곳에 오시면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재료비 말고 따른 비용은 없습니다.
설레이는 마음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 놓도록 하겠고요, 참여의사는 이곳에 남겨주셔도 되고 아래 연락처로 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원할한 진행을 위해 참가자는 10분으로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난놀이터 810-5074
애기똥풀 011-9712-6193
이 곳 별난놀이터에서 지내고 있는 애기똥풀이라고 합니다. 만 3년의 공동육아 교사 생활을 잠시 접고 또 다른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공동육아 아이들은 자연에서 지내는 놀이에 익숙해져 있고 자연물을 이용한 놀잇감에도 비교적 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별다른 놀잇감이 없어도 잘 지내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모임이 교사들이나 다른 부모들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았으면 하는 맘으로 조심스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맨처음 교사 생활을 할 적에 다른 터전의 놀잇감들을 보고 부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으로 나와 있는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옆에서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이 중요했던 것 같은데 그 것도 솜씨가 있어야 되는 것들이 많아서 일반적으로 접근하는데에는 어느 정도 각오가(?)필요했던 것 같았지요.
이번 모임은 기본적인 재료를 가지고 아이들간에 주로 이루어지는 역할놀이를 진행할 수 있는 구체물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거창한 것들은 저도 부족함을 느끼기에 다른 경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실, 종이끈, 부직포, 천을 이용한 놀잇감을 각각 만들어보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관심 있는 교사나 부모의 참여를 바랍니다.
일단 첫모임은 11월 19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별난놀이터에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추후 일정은 그 날 모임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날준비물은 면실과 코바늘, 또는 모실과 대바늘로 공과 끈만들기를 하려고 합니다. 재료는 직접 준비해 오셔도 되고요, 이 곳에 오시면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재료비 말고 따른 비용은 없습니다.
설레이는 마음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 놓도록 하겠고요, 참여의사는 이곳에 남겨주셔도 되고 아래 연락처로 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원할한 진행을 위해 참가자는 10분으로 제한하도록 하겠습니다.
별난놀이터 810-5074
애기똥풀 011-9712-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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