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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서니학교 산촌유학생을 모집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luckydik (180.♡.211.63) 작성일08-12-03 12:48 조회2,2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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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주워먹은 밤보따리를 들고 다람쥐 만나러 갑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또랑으로 접속됩니다.


 


도농문화교육연구소와 어린이문화단체 또랑에서 운영중인

철딱서니학교 양양 산촌유학센터에서

[2009년 산촌유학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철딱서니학교에서 산촌유학을 시작한지 만 1년이 되어갑니다.

작년 이맘때 10월 1일부터 시작된 산촌유학!!

6명의 형제들로 시작되어 2008년 1학기때 12명이 되고 2학기때 15명이 되고

그래서 지금 15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철딱서니학교는 전국방방곡곡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만드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다움을 발산해야할 시기에 눌러져있어 힘들어하는 동시대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공교육과 함께 가는 교육을 이룰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지요!

더불어 지역과 마을과의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찾고 있습니다.



농촌의 대부분의 학교들이 같은 상황속에 놓여있습니다.

계속 줄어드는 아이들때문에 학교가 존폐위기에 놓인 것입니다.

양양의 한 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학교를 지키고 싶어하는데 좋은 방법을 찾고 싶다고..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는 게 저희의 몫이라 생각하고

2009년 양양산촌유학센터에서 철딱서니들을 만납니다.


 


산촌유학은 간단히 말해 도시아이들이 시골로 가서 학교를 다니는 것이다.

단기체험 위주의 생태교육, 체험학습의 한계애 대한 고민을 하던 이들이 눈을 돌린게 산촌유학이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산촌유학은

시골로 가서 학교를 다니는 단순한 의미를 넘어서 감성과 지성의 자유 그리고 어울리는 기쁨을 알아가며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알게 하는 것이다.



온통 세상이 푸름으로 피어나는 봄을,

세상 풀벌레 소리가 사람 소리바도 더 우렁찬 여름을

눈에 보이는 것들이 찬란한 빛들로 변해가는 가을을

보이는 건 없지만 그 대지에 가장 웅대한 힘을 품고 있는 겨울을....



지금이 아니면 언제 우리 아이들이 자연의 품에 안겨볼 수 있을까요?



더 치열한 경쟁속으로 내몰리기 전 잠시 숨 쉴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해 주세요.

내 아이의 인생이 더욱 풍부해지길 원하신다면 지금 대자연의 숨결과 그만큼

자연스러운 사람들이 함께 하는 산촌유학을 보내세요!!





아이들! 같이 키워봅시다.

아이가 희망입니다! 농촌이 희망입니다






---- 철 딱 들어가는 아이들 모집내용 -----



모집인원 : 15명(1학년~6학년)

1,2학년의 경우 부모동반 산촌유학 환영합니다.



모집기한 : 2008년 01월 15일까지



모집방법 : 2008년 12월 27~2009년 01월 10일(14박15일)

2009년 01월 04~10일(6박7일) 산촌유학 예비캠프 참여요망.

예비캠프 참여자 우선선발



장 소 : 강원도 양구군 동면 팔랑리 철딱서니학교에서 면접합니다.

(양양은 현재 리모델링 작업을 준비중으로 완료되는대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진 행 : 전화상담 / 입교서류 작성 / 현장상담 / 결정



문 의 : 033-481-7479(철딱서니학교) ,016-329-6371(산촌유학센터장 친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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