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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우리 놀이마당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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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지개교육마을 (180.♡.211.63) 작성일08-09-29 16:51 조회1,9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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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우리놀이마당이 열립니다.






<5월에 비석치기 하는  모습>




해가는 줄 모르고 놀이하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밥만 먹으면 나가서 고무줄, 연날리기, 자치기, 사방치기.팽이치기를 하면서 추운 것도 더운 것도 잊어버리고 모르고 놀았습니다.


  


  어릴 적 놀이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큰 힘이 됩니다. 놀면서 살아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또는 동무 때문에 살고, 죽고, 동무를 살리기도 하고 죽게도 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어려운 일을 좌절하지 않고 힘차게 헤쳐 나가는 힘이 되며, 자신의 힘을 믿는 사람으로 이웃과 함께 사는 사람으로 살면서 삶이 풍요로워 집니다.






우리놀이로 서로 땀 흘리면서 뛰고, 겨루고, 다투고 놀아 봅니다. 겨루고 다투고 놀면서 아이들이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마당에서 뛰어 놀면서 몸도 튼튼해지고, 마음도 튼튼해 집니다.


마당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마당을 돌려주려고 합니다. 


이번 가을,겨울마당에서는 흙마당에서 뛰어놀고, 한지와 대나무살로 연을 만들고, 밖으로 나가 연도 날리고,  팽이도 돌리면서,가을 겨울을 지내려고 합니다.






대상: 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어린이누구나.(1~6학년)


장소: 열리는 어린이집 마당


인원: 30명이내


누가:  놀이를 좋아하는 어른들(밤톨 선생님, 물따라 선생님, 오이꽃선생님, 고릴라선생님 )


준비물: 빈 도시락통, 수저, 운동화, 편한 옷


회비: 3만원(회당 1만원)  - 3개월로 신청을 받습니다.


언제: 매월 둘째주 토요일(10얼11일/11월8일/12월13일)   10시~3시(점심제공)


회비 통장번호; 231401-04-140071(국민은행: 예금주 이홍수 /문자010-4343-5249)




* 놀이는  고학년과 저학년이 함께 놀기도 하고 따로 놀기도 합니다.




주관: 공동육아와 공동체 교육내  놀이와 노래 연구 모임, 무지개교육마을


문의 및 접수 : ☎ 010-7660-6115




열리는 어린이집 가는 길 :02-507-1798


과천에서 사당방면 가는 버스  모두 (11-1,11-2, 11-5, 540,777,4425,9,9-1,9-3 등).  관문사거리 지나 군부대(정류장이름)에서 내려서 앞쪽으로 가다보면 네비게이션 A/S 건물 직전 골목으로 가다 오른쪽  마당있는 첫 번째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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