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네에서 아줌마 인문학 캠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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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dith (180.♡.211.63) 작성일08-08-13 01:11 조회2,222회 댓글0건본문



줌마네에서 인문학 캠프를 엽니다.
◎ 날짜 : 2008년 8월 27일~29일 2박 3일
◎ 장소 : 가평 취옹예술관
◎ 참가비 : 23만원(유료회원은 20만원)
◎ 문의 : 소광숙 (웹진 편집장) 019-291-6953
로리주희(부대표) 019-255-6566, rohjuh@unitel.co.kr
◆ 캠프 프로그램 안내
* 옵션 선택, 노팁! : 모두 다 하면 본전 뽑고도 남음. 그러나 몸과 마음 상태에 따라 한 개를 하든, 여섯 개 다 하든 뭐라 할 사람 없음. 추가 요금 절대 없음!
① 인문학 정글투어 - 잃어버린 나침반을 찾아서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조한혜정 교수와 함께 아줌마들에게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보는 시간. 우리네 삶의 틀을 형성하는 ‘근대’를 중심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새롭고 낯설게’ 질문함과 동시에 우리 삶의 다음 단계를 상상해봅니다.
② 셔터 프리 - 깊게 응시하고 번개처럼 낚는다
찰칵찰칵 셔터 누르는 재미에 푹 빠져보는 시간. 박태희 사진작가와 함께 당신의 눈길 닿는 곳, 발길 닿는 곳에서 만나게 될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을 당신의 필름에 담아보세요. (1회용 카메라 무료 증정)
③ 뒹굴 거리는 땡땡이의 맛 - 공부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숨어 있기 좋은 방들
뭐니뭐니해도 ‘땡땡이’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꼭 거치는 필수코스! 머리에 쥐가 나는 아줌마들을 위한 타로카드, 명상, 음악 감상, 독서방이 항상 열려있으니 언제든지 편하게 땡땡이 치세요.
④ 전통구들, 명주솜 이불 + 차.려.주.는. 밥상
물좋고 공기좋은 산중에 흙, 나무, 돌로 4년 동안 정성스레 지은 전통한옥집의 고즈넉한 황토방과 향기롭고 깨끗한 명주솜 이불을 제공합니다. 또한 산나물 가득한 전통음식, 시도 때도 없이 제공되는 다양한 간식과 매일 밤 열리는 먹자파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⑤ 감성음악회 ‘토닥토닥’
아름다운 시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함께 하는 시간. 한옥집의 너른 마당 앞, 은은한 촛불 조명 아래 옹기종기 모여 앉아 쉼 없이 달려왔던 아줌마들의 몸과 마음을 ‘릴렉스~’합니다.
⑥ 1+1 행사 : 작은 전시회 ‘너를 잊지 않겠어’
캠프 끝마친 후 꼭 일주일 되는 날! 모두 다시 모여요~ 일상 속으로 돌아간 아줌마 동지들과 얼굴 마주하며 함께 했던 시간들을 격려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작은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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