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에서 체험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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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lying-wit 작성일02-07-11 14:35 조회2,791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민들레사랑방에 다니는 최수경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19살이구요.현재 서울에서 살고있습니다.
2000년 가을에 자퇴를 하고.. 내가 어떤삶을 살아야할지..
어떤 것이... 내게맞는일인지..찾아다니고 살았고..현제역시
그걸찾기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인가..제작년인가..과천선바위에 있는 공동육아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해본적이 있는데요.. 그땐 솔직히... 어떤 감동과 보람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다지 관심이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마음속 깊이 교사에대한 불신과 증오들로
가득했었죠. 그리고 '교사따위'엔 관심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벌어서 먹고살아야하는 독립생활을 하는저에게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될수없었죠.
헌데 얼마전부터 『프리스쿨』(도서출판민들레)라는 책을읽으면서 진정한
교육을 공유할 수 있는 내가가르친다가 아닌..서로에게 상처를
치유하면서 서로에게 배운다라는것에대해...크나큰 감동을받고
아이들과 함께 놀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철저하게 노는거죠
내가 교사가 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한거죠..물론 아직도 교사란
단어는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헌데 한국에 있는..교육제도안에서 벗어난 혹은..그걸 벗어날려고하는
아이들이 있을까..? 어느곳이 그런곳일까? 계속 생각해봤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가장 내가있고싶어하는곳과 비슷한곳은 공동육아라고
생각했고...
그곳으로 내인생을 찾는 또하나의 경험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19이고... 고등학교를 자퇴한...특별한 자격증도 없는..
사실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은 것이 아니고.. 아이들과
함께 뒹굴고 웃고 떠들면서 같이 놀고싶습니다.
전 아직 공동육아에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식교육과정을 받은 사람이어야한다는 규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그 제도가정해놓은 '교육'이라는 것을 주입하려는
곳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그럼 공동육아가 아닌..유치원이겠죠
내가모르는걸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싶은마음입니다.
아..물론 애들이랑 노는게 쉽지많은 않다는건 각오하고 있고
경험도 했고..얼추 알고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기대감이 있는거죠...
열린마음으로 아이들을 자유롭고 진정한 교육을 맛보게해주려는하고
공동육아에 참뜻을 만들어가려는 부모님과 선생님들과의 대화속에서
진정내가알수없었던...얻고싶어하던..그리고 갈망하던 그런 에너지들을
받을수있지않을까하는거에요...
그게아니였다해도..상관없죠.
그것만으로도..다른일을할 수 있는 경험이 되는것이니깐요...
혹시 이런저에게 공동육아에서의 경험의 기회를 주실분이 있으면
연락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e-mail:manalub@hanmail.net h.p:018-757-8016)
저는 민들레사랑방에 다니는 최수경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19살이구요.현재 서울에서 살고있습니다.
2000년 가을에 자퇴를 하고.. 내가 어떤삶을 살아야할지..
어떤 것이... 내게맞는일인지..찾아다니고 살았고..현제역시
그걸찾기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년인가..제작년인가..과천선바위에 있는 공동육아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해본적이 있는데요.. 그땐 솔직히... 어떤 감동과 보람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다지 관심이 가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까지만 해도마음속 깊이 교사에대한 불신과 증오들로
가득했었죠. 그리고 '교사따위'엔 관심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벌어서 먹고살아야하는 독립생활을 하는저에게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될수없었죠.
헌데 얼마전부터 『프리스쿨』(도서출판민들레)라는 책을읽으면서 진정한
교육을 공유할 수 있는 내가가르친다가 아닌..서로에게 상처를
치유하면서 서로에게 배운다라는것에대해...크나큰 감동을받고
아이들과 함께 놀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철저하게 노는거죠
내가 교사가 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한거죠..물론 아직도 교사란
단어는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헌데 한국에 있는..교육제도안에서 벗어난 혹은..그걸 벗어날려고하는
아이들이 있을까..? 어느곳이 그런곳일까? 계속 생각해봤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가장 내가있고싶어하는곳과 비슷한곳은 공동육아라고
생각했고...
그곳으로 내인생을 찾는 또하나의 경험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19이고... 고등학교를 자퇴한...특별한 자격증도 없는..
사실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은 것이 아니고.. 아이들과
함께 뒹굴고 웃고 떠들면서 같이 놀고싶습니다.
전 아직 공동육아에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식교육과정을 받은 사람이어야한다는 규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그 제도가정해놓은 '교육'이라는 것을 주입하려는
곳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그럼 공동육아가 아닌..유치원이겠죠
내가모르는걸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싶은마음입니다.
아..물론 애들이랑 노는게 쉽지많은 않다는건 각오하고 있고
경험도 했고..얼추 알고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기대감이 있는거죠...
열린마음으로 아이들을 자유롭고 진정한 교육을 맛보게해주려는하고
공동육아에 참뜻을 만들어가려는 부모님과 선생님들과의 대화속에서
진정내가알수없었던...얻고싶어하던..그리고 갈망하던 그런 에너지들을
받을수있지않을까하는거에요...
그게아니였다해도..상관없죠.
그것만으로도..다른일을할 수 있는 경험이 되는것이니깐요...
혹시 이런저에게 공동육아에서의 경험의 기회를 주실분이 있으면
연락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e-mail:manalub@hanmail.net h.p:018-757-8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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