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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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yj1212 작성일02-05-25 00:17 조회3,049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서 너무 반갑네요...
우리집 준희는 이제 막 8개월에 접어듭니다..
집에서 요즘 아가를 보고 있으면 어디 데리고 나가 흙도 만지게 하고 싶고
나무나 꽃도 만지게 하고 싶은데... 도심안에 그런곳이 있어야 말이죠..
근데 그런곳이 있다는걸 알게 되니 무지 반갑네요...
어떻게 하면 자연과 친구할 수 있고.. 타인에게 아름다운 맘을 베풀수 있는 아이로
키우나.. 첫아인지라 걱정이 마니 되네요...
요즘 아이들 맡기는 곳을 보면 교육(?)에 대한 무슨 기준같은것도 없는거 같고..
요즘 워낙 아이들교육에 대해 시끌시끌하쟎아요.. 그래서 걱정이 마니 되네요..
인터넷을 뒤지며 밤을 지새우곤 하는데..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중랑구 면목동에 사는데요..
이근처에 있는곳을 찾아보니 즐거운과... 산들이 있군요.. 중랑구 안에는
이런곳이 없나봐요..
혹시 공동육아 어린이집 개원 조짐은 없나요?
그리고 보통 24개월이후부터 그곳에서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나본데.. 한돐지나고 부터 갈 수 있는 곳은 없나요?...
이제 슬슬 일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곳에나 아이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
즐거운과 산들은 몇살부터 갈 수 있나요?...
도움 말씀 부탁드릴께요...
우리 준희에요.. 같이 뛰놀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우리집 준희는 이제 막 8개월에 접어듭니다..
집에서 요즘 아가를 보고 있으면 어디 데리고 나가 흙도 만지게 하고 싶고
나무나 꽃도 만지게 하고 싶은데... 도심안에 그런곳이 있어야 말이죠..
근데 그런곳이 있다는걸 알게 되니 무지 반갑네요...
어떻게 하면 자연과 친구할 수 있고.. 타인에게 아름다운 맘을 베풀수 있는 아이로
키우나.. 첫아인지라 걱정이 마니 되네요...
요즘 아이들 맡기는 곳을 보면 교육(?)에 대한 무슨 기준같은것도 없는거 같고..
요즘 워낙 아이들교육에 대해 시끌시끌하쟎아요.. 그래서 걱정이 마니 되네요..
인터넷을 뒤지며 밤을 지새우곤 하는데..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중랑구 면목동에 사는데요..
이근처에 있는곳을 찾아보니 즐거운과... 산들이 있군요.. 중랑구 안에는
이런곳이 없나봐요..
혹시 공동육아 어린이집 개원 조짐은 없나요?
그리고 보통 24개월이후부터 그곳에서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나본데.. 한돐지나고 부터 갈 수 있는 곳은 없나요?...
이제 슬슬 일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무곳에나 아이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
즐거운과 산들은 몇살부터 갈 수 있나요?...
도움 말씀 부탁드릴께요...
우리 준희에요.. 같이 뛰놀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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