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 눈망울이 초롱 초롱한 우리 아이들이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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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ruduk 작성일05-12-22 14:46 조회1,855회 댓글0건본문
지난 4월에 개원해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1년을 보냈습니다.
많은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함께해 주셔서 어느덧 성큼 큰 아이들을 보며 대견해 하면서도 졸업을 앞두고 서운함 또한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상근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아무리 많아도 매일 매일을 눈을 맞출 상근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지요.
추운 겨울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따뜻한 봄을 함께 준비할 분 빨리 연락 주세요.
- 연락처 475-5885/ 박순희 010-8469-2584
많은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함께해 주셔서 어느덧 성큼 큰 아이들을 보며 대견해 하면서도 졸업을 앞두고 서운함 또한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상근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아무리 많아도 매일 매일을 눈을 맞출 상근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지요.
추운 겨울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합니다.
따뜻한 봄을 함께 준비할 분 빨리 연락 주세요.
- 연락처 475-5885/ 박순희 010-8469-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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