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 해와달어린이집에서 장애우전담, 반일제 혹은 시간제 교사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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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달래. 작성일10-04-12 14:35 조회1,633회 댓글0건본문
해와달어린이집에는 지체장애를 가진 여아가 한 명 있는데, 작년 네살때부터 등원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는 하반신을 전혀 사용하지 못해 이동할 때 실내 가까운 외에는 모두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지금 등원은 3일을 하고 있는데 월,금요일에는 오전에, 화요일에는 낮잠이후에 등원을 하지요. 나머지 시간은 재활치료와 수영, 병원 등을 다니느라 터전생활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등원한 작년, 네살때는 수목금 오전에만 등원을 해서 아이들과 똑같이 나들이를 다녔습니다. 아직 어리기도 하고, 다른 아이들의 행동반경도 그리 크지 않은데다, 교사가 두 명이라 서로 번갈아 가며 아이를 돌보았습니다. 가끔 원장이 돕기도 했구요. 그러나 다섯살이 되고 나서는 아이도 많이 큰데다가 교사도 한 명이고, 다른 아이들의 행동반경이 넓어져서 그 아이들과 같이 움직이기에는 한계가 느껴져 나들이를 적게 갈 수 있는 날로 등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아이의 조건은 구해지는 선생님의 조건에 따라 달리 조직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힘든 일이기는 하지만, 세상에 대해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는 이 아이를 보시면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는 시간이기도 하리라 장담합니다.
모쪼록 뜻있는 분이 자원을 해 주셔서 우리 불편한 아이의 발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시구요. 뜻이 있으신 분은 이력서를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은 해와달어린이집 02)824/3753
진달래(원장) 010/2538/1800
메일: kinakim1@hanmail.net
지금 등원은 3일을 하고 있는데 월,금요일에는 오전에, 화요일에는 낮잠이후에 등원을 하지요. 나머지 시간은 재활치료와 수영, 병원 등을 다니느라 터전생활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등원한 작년, 네살때는 수목금 오전에만 등원을 해서 아이들과 똑같이 나들이를 다녔습니다. 아직 어리기도 하고, 다른 아이들의 행동반경도 그리 크지 않은데다, 교사가 두 명이라 서로 번갈아 가며 아이를 돌보았습니다. 가끔 원장이 돕기도 했구요. 그러나 다섯살이 되고 나서는 아이도 많이 큰데다가 교사도 한 명이고, 다른 아이들의 행동반경이 넓어져서 그 아이들과 같이 움직이기에는 한계가 느껴져 나들이를 적게 갈 수 있는 날로 등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아이의 조건은 구해지는 선생님의 조건에 따라 달리 조직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힘든 일이기는 하지만, 세상에 대해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는 이 아이를 보시면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는 시간이기도 하리라 장담합니다.
모쪼록 뜻있는 분이 자원을 해 주셔서 우리 불편한 아이의 발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시구요. 뜻이 있으신 분은 이력서를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은 해와달어린이집 02)824/3753
진달래(원장) 010/2538/1800
메일: kinakim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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