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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화연대와 함께 서울시장 선거 정책 제안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행복 특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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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6-03 16:2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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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화연대를 통해 제안을 받고

서울시장 선거 정책 제안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모인 이들은 대부분의 시장 후보자들에게서

어린이-청소년 정책이 누락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투표권이 없어 사회적 영향력이 미약한 연령대가 어린이-청소년인가 봅니다.

 

공동육아에서는 어린이-청소년 정책 수립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여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행복 특별위원회추진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문화연대에서는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와 함께

자매단체인 어린이어깨동무, 극단 민들레 소속 회원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문화연대는,

어린이도서연구회, 학교도서관문화네트워크, 백창우와 굴렁쇠, 민들레 극단, 학전 극단, 놀이하는 사람들, 노래하는 꿈틀이들, 방정환연구소 등 어린이 운동을 하는 단체들이 함께 하는 네트워크 단체입니다.

(어린이문화연대 소개 자료 참조)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에서는 

개인 자격으로 정회진 사무총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61일까지 몇 차례의 회의에 참여,

0~12세를 촘촘하게 품는 영유아 및 초등 돌봄 관련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

 

- 온동네초등돌봄정책과 현재의 유보통합 정책 모두 학습과 사교육을 조장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아동의 놀이와 쉼이 보장되는 돌봄 환경 조성을 제안하였고,

 

- 성남시에서 추진된 바 있고 뉴웨이즈와 함께 추진하고 있던 마을 돌봄 활성화 조례의 제정을 제안하였고 이와 함께 주민 참여 돌봄공동체의 확대를 제안하였습니다이를 통해 협동돌봄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실행이 멈춘 유보통합에 대해서는 전국영유아희망연대의 제안에 공감하여, 서울형 유보통합 실행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행정과 정치가 여러 정책을 펴고 있으나,

대한민국의 어린이-청소년들의 행복 지수는 여전히 낮은 듯합니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더 행복한 교육과 돌봄 환경을 위해 

작지만 꾸준히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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