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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교육감 후보자들에게 0에서 12세를 품는 돌봄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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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6-02 18:3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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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시기를 맞이하여,

법인은 그간 다양한 단위나 회의를 통해 추진해 오던 정책을

적극적으로 각 후보자들에게 제안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522,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주요 정당 교육감 후보들에게

<0-12세를 품는 아동 교육-돌봄 정책: 지원은 동등하게, 운영은 투명하게> 정책 협약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어 526일 맨 먼저,

정근식 교육감 후보 측에서 저희가 보낸 6개 정책 의견에 대해

공감과 협의 및 추진에 대한 의견서를 보내와, 이에 정책 협약을 추진 중입니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영유아 교육-돌봄 정책과 관련하여, 다음의 세 가지를 제안하였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 인건비 지원 체계 전환을 통한 국가 책임 강화

영유아의 놀 권리 보장 강화 및 누리과정 안착

교사 대 아동 비율 완화 및 대체-보조 인력 배치

 

정근식 후보자 정책본부에서는 특히 두 번째 제안에 대해 이음 교육이 초등 선행학습의 시그널로 작동하는 부작용에 공감을 밝히고, 이음교육을 선행이 아니라 놀이를 통한 정서, 사회적 발달중심으로 안착하도록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법인은 초등 교육-돌봄과 관련하여, 다음의 세 가지를 제안하였습니다.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민간 돌봄 기관 ‘2년 자부담규정 철폐

아동의 다양한 돌봄 선택지 보장을 위해 마을 돌봄 기관 간 동등한 지원 체계 마련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전환

 

정책본부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교육협력특화지구로 학교 돌봄과 마을 돌봄을 연계한 온마을 통합돌봄 구축과, 학습 중심의 돌봄이 아닌 놀이 중심의 전환을 약속하였습니다.

 

그 외의 정책들은 사실 교육감이 직접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

단계적으로 추진하거나 서울시, 자치구, 중앙정부와 협의를 약속하였습니다.

 

교육감은 학생으로 대표되는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갈 수 있습니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투표권이 없는 어린이-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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