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 초등 영역 <아동돌봄정책워크숍>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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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5-27 14:21 조회15회 댓글0건본문
지난 5월 7일, 공동육아 사무국 안녕홀에서 아동돌봄정책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아동돌봄정책회의는
공동육아초등방과후 페다(김미영), 지역공동체 페다(김미아, 박영선, 유은진),
공동육아초등방과후 교사(박상민),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심선혜, 유은혜),
법인 위탁체인 서울시 종로 거점형키움센터 센터장(이태경), 사무국(유상희, 정회진)이 함께 하고 있는,
공동육아 초등 영역 교육 담당자들이 함께 모이는 회의입니다.
2025년도에 구성되어
아동 돌봄을 둘러싼 정책의 흐름을 공유하며 공동육아의 대응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육아 초등 영역의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교사회의 통합적 운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2가지의 정책 방향이 제안되고 논의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는 김미아(이야기, 공동육아 지역공동체 현장교육지원전문가) 센터장이
<초등 연령 아동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및 조건 동일화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진행해 주셨습니다.
제안의 주된 내용은 아동 지역사회 돌봄을 ‘통합적으로 구축’하자는 제안입니다.
우선적 기준으로 제안된 것은, 어떤 기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동이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는 가치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보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낙인감은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또 현재 마을 돌봄 기관은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협동돌봄센터의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종사자(돌봄교사) 역시 어느 기관을 선택하든 동등한 조건에서 일하고 동등한 처우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 발표는 심선혜(친한친구방과후, 마포구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센터장) 센터장이 맡아 주셨습니다.
<‘만들면서 만들어가는’ 공동육아방과후의 삶은 어떻게 가능한가 – 공동육아 초등돌봄 교육 공통과정 정리를 제안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공동육아 초등 돌봄의 교육 과정을 정리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문화 세미나’를 통해 작은 단초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발표를 물꼬로 하여
공동육아 초등 돌봄 정책 방향이 어느 곳을 향해야 하는지 길을 찾아 나가는 시간이 되었고
공동육아의 초등 영역들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함께 해 나가면 좋을까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공동육아 초등 영역이 함께 힘을 모아가며 성장하게 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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