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정책 토론회 "이재명 정부책임형 영유아교육정책, 방향을 묻다" 공동주최로 참여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5-13 11:41 조회22회 댓글0건본문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의 이사 전주리(전 사무총장)산아래께서 토론자로 자리해주셨고 공동육아 어린이집유치원 정책위원회가 함께 하셨습니다.
공동육아가 단지 협동어린이집만을 포함하지 않고 유치원, 국공립어린이집 뿐만아니라 초등과정도 같이 포함하고 있어서 행안부라든가 다양한 여러 부처와 소통하고 있다고 소개해주셔서 좌중이 ‘우와~’하고 작은 탄성을 내었습니다.
영유아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든 공동육아라는 소개에 어울리는 내용으로 발언해 주셨습니다.
- 정책이 현장과 간극이 있고 체감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 교육 정책 분야에서 영유아 분야를 굉장히 소소하게 생각하고 있다.
- 인구 위기와 영유아 정책은 별도의 사안이 아니다. 인구 위기를 극복한 다른 나라의 경우를 살피면 영유아 정책이 함께 갔다.
- 전 생애 구조를 동일한 잣대로 영유아 과정을 보면 발달 적합성에 부합되지 않는다. 발달을 고려해야 한다. 어린이집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교육부에서 들여다보면 좋겠다.
- 생활교육이 중요하다. 결국 보육이라는 개념이 확대되어야 한다.
- 어린이집 지원은 바우처 지원에서 인건비 지원으로 해야 한다. (예: 지역아동센터의 단일임금제)
글_(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어린이집유치원 정책위원장 놀이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소통&참여 > 공동육아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