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공동육아 초등방과후+협동돌봄센터 운영진 네트워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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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4-10 19:11 조회7회 댓글0건본문
2026년 공동육아 초등방과후 운영진 네트워크가 열렸습니다.
지난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동육아 초등방과후+협동돌봄센터 2026년 새 운영진들이 함께 배우고 서로의 운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터전이 2개의 사진과 2개의 문장으로 터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논 한가운데 있는 터전, 마당의 살구와 벚꽃이 아름다운 터전들을 서로 보면서 다른 터전이 궁금해지고 함께 웃음꽃 피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사이(이기범) 이사장은 <놀이와 공동 탐구로 성장하는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공동육아에서 말하는 교육을 “서로 돌봄과 서로 배움으로 서로 성장하는 것”으로 정의내렸습니다. 2030 공동육아 중장기 계획을 통해 정리한 “0~12세 아동의 초기 사회화”가 중요한 이유는 평생 성장의 발판이 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을 통해 아이가 자발적으로 배움의 길에 들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하셨습니다.
공동육아에서 “놀기만 한다”는 말은 “늘 배움이 이루어지는 것”과 동의어입니다. 경험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오감을 동원한 경험이 주를 이루는 공동육아에서 아이들이 잘 자랄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시간. 100명이 넘는 아마들이 함께 강의를 들어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 후에는 정회진 사무총장이 <2030 공동육아의 중장기 방향과 2026년 사업 계획>을 소개하였습니다. ‘0~12세를 품는 공동육아’라는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공동육아방과후와 협동돌봄센터가 함께 해 나가야 할 일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 오화균 소중한방과후 운영위원장은 <협동돌봄센터 관련 진행 현황>을 공유하였습니다. 어느새 6개 터전이 협동돌봄센터로 전환하였고, 보건복지부의 예산 50% 지원 지침에 대해 우리의 입장을 확인하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공동육아 탐구생활 시간에는 “공동육아홍보대작전(이진우, 첼시, 송파파란하늘 협동돌봄센터)”과 “단합하는 방과후 만들기(이상화, 상어, 산방과후)”를 주제로 발표를 들었습니다. 산방과후 영상을 함께 보면서 함께 울고 웃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년 공동육아초등방과후조합대표자회의 의장단에는
징검다리놓는아이들 협동돌봄센터 풀잎(홍령경, 의장)과 율동방과후 협동돌봄센터 일요일(윤영제, 부의장)이 선출되었습니다! ^^
2025년 의장단 맡아 주셨던 첼시(파란하늘 협동돌봄센터), 나나(율동방과후 협동돌봄센터)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스펙터클한 상황에서도 합심해 많은 수고를 해 주셨던 2025년 조합대표자회의 모든 운영위원장, 이사장님들, 운영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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