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후보 강민정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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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2-05 07:46 조회28회 댓글0건본문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각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 이후 답보 상태에 빠진 유보통합의 방향과 영유아 정책의 방향에 대해 관련 단체들의 의견 제시와 발언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2025년 만 5세 무상교육이 시작되면서 기타필요경비로만 사용 가능한 지원방식에 대한 문제의식과 이음교육의 방향에 대한 문제의식을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공동육아는 지난 1월에 정근식 현 서울시 교육감 신년하례식에 다녀왔고,
이번에는,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등록한 강민정 전의원측에서 공동육아와 만나 영유아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다고 하여 정책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공동육아 영유아정책위원회와 조합에서 시간이 가능하고 원하시는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주로
유보통합의 방향과 현재 진행되는 이음교육 및 무상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영유아정책의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는 영유아 지원체계가 기관별로 다른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에게 동일하게 통일되어야 하며
인건비 지급체계로 바뀌어야 함을 말하였습니다.
AI시대에 진정 아이들을 위한 교육은 프로그램이나 교재교구 특별화동 지원이 아니라 현장의 교사와 운영에 지원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전달한 의견이 이후 정책으로 잘 반영되기를 바래봅니다.
당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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