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를 위한 전국희망모임이 창립되어 공동육아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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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1-26 15:24 조회4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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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검토의견서식영유아교육·보육통합추진위원회의설치및운영에관한규정일부개정훈령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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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1-26 15: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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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를 위한 전국희망연대(이하 희망연대)가 창립되었습니다.
새로운 정부의 유보통합 정책의 방향을 견인하고 교육부와 소통하여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2026년 1월 15일(목) 온라인 창립총회로 설립을 확정하였습니다.
이 모임은 이전의 영유아조직들이 당사자, 연구자, 시민단체 등이 따로 목소리를 내는 곳은 있었으나 모두 함께 논의하고 의견을 내는 곳은 없다는 공감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중요한 정책 결정의 시기에 양육자, 교사, 연구자, 활동가를 모두 포함한 연대조직의 의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런 취지로 그동안 공동육아와 함께 목소리를 내던 ‘어린이를생각하는모임’과 ‘영유아교육과정학회’ 등에서 함께 하던 분들 중 뜻이 맞는 분들이 다시 모여 만든 모임이기도 합니다.
1월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오채선(교원대/영유아교육과정학회/공동육아연구기획위원)님이 상임대표로 선출되었고 공동육아 영유아 정책위원회에서도 공동대표와 이사 감사등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희망연대의 첫 사업으로 교육부의 유보통합추진위원회가 연장되는 것에 대한 의견제시를 하였습니다.
희망연대의 의견제시도 있었지만 공동육아만의 의견제시도 접수하여 이 내용은 파일로 올려드립니다. 이후 3월에는 창립기념 국회토론회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희망연대가 영유아에게 희망이 되는 정책과 활동의 목소리를 내는 좋은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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