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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초등방과후 모두 모여라" - 공동육아초등방과후 (사회적협동)조합, 온라인 네트워크 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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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9-11 17:49 조회2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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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초등방과후 운영진 모두 모여라!

서로배움 네트워크회의 온라인 진행

 

지난 95() 오전 10시부터 온종일, 공동육아초등방과후(사회적협동)조합 운영진이 만나는 서로배움 네트워크회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오전 10시 이기범 선생님(숙명여대 교육학과 교수,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이사)

좋은 교육을 하는 공동육아가 되기 위해 우리가 꼭 나누어야 할 이야기강의는 초등방과후 운영진과 교사들 총 60여 명이 함께 들었습니다.

교육의 목적이 지식과 일을 넘어 잘삶으로 가야 한다, 평생 미래의 삶을 준비하다 죽을 필요가 없고,

현재를 충실히 사는 것이 곧 미래를 위한 준비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인용문이 기억납니다.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일을 하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각자 점심을 먹고 본격적인 공동육아초등방과후 서로배움 네트워크회의를 위해 50여 명이 다시 모였습니다.

 

재정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공적 자원 활용 노하우” - 파란하늘 사협이사 도토(하민재)와 봉제산 대표교사 봉봉(김수림)의 노하우를 들으며

결국 자원을 마련하려면 을 들여야 함을 공유했으며 세밀한 기술은 두 분께 따로 연락드리면 상세히 가르쳐 주신다고 합니다. (ㅎㅎ)

 

우리 터전 신박한 홍보대작전” - 징검다리놓는아이들 교사 동글이(박혜수)는 상반기에 일찌감치 교육설명회를 하자는 제안으로 박수를 받았고,

율동방과후 운영위원장 산울림(최익준)은 야구의 승률을 비교해가며 학교 돌봄 탈락자들이 좌절할 때 손 잡아주는 시의적절한 방법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한 장면을 가져와 모두의 공감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1721분에 나오는 장면을 찾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해맑은 운영위원장 강물의 “1사협 2기관(어린이집, 방과후) 운영사례가 뒤를 이었습니다.

친한친구 운영위원장 몽고(신흥수)는 가장 먼저 위탁받아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위탁 사업의 운영 사례를,

대구 해바라기방과후 이사장 주전자(주성호)는 이제 막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받은 따끈따끈한 소식을 들고 와 추진 과정을 상세히 들려주었습니다.

 

부산 징검다리놓는아이들 운영위원장 해바라기(김송아)는 코로나 시기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했던 긴급 돌봄의 사례를 발표해

공동육아가 어려운 시기 어떻게 협력하고 어떤 시도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와 자긍심을 보여 주어 참여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후기 중 가장 많았던 의견은, 이렇게도 소통할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과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너무 좋은 사례라는 것이었습니다.

서로가 기꺼이 내놓은 아이디어와 사례, 주고받은 위로와 격려가 전국의 모든 공동육아초등방과후 모든 가족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 날의 자료를 한데 모아 자료실에 올려 둡니다. 필요하신 분들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 문의 및 요청: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아동팀 아라치(정회진) 02-3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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