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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초등방과후 사회적 인정과 제도적 지원을 위한 청원운동이 민주주의 서울 토론 의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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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8-20 21:03 조회2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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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초등방과후의 사회적 인정과 제도적 지원을 위한 청원운동이

민주주의 서울 토론 의제로 선정되었습니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담당 아동팀)에서는 17개 공동육아초등방과후조합대표자회의 및 우리동네키움센터 친구랑’,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공동육아초등방과후의 사회적 인정과 제도적 지원을 위한 청원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용 보기 링크

https://www.gongdong.or.kr/bbs/board.php?bo_table=B211&wr_id=3357)

     

포비(이윤석, 송파파란하늘공동체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대표 발의로, 청와대 국민청원과 민주주의 서울 사이트를 통해 공개 청원 및 제안을 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721일부터 820일까지 20만 명이라는 장벽을 넘지 못하고 1,166명의 참여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아동팀과 조합대표자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부 담당자와의 미팅을 추진하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민주주의서울을 통한 공개 제안은 지난 720일부터 81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164개의 공감을 얻어 서울시 담당부서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또 민주주의서울 의제선정단의 회의를 통해 7월 제안된 여러 제안들 중 유일하게(!) 의제로 선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현재 민주주의서울 운영 담당인 오늘의행동과 시민 공론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청원과 제안 과정을 통해, 서울시 담당부서인 온마을돌봄추진반이 부모들과 교사가 함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놀면서 배우는 협동조합형 공동육아초등방과후의 취지 및 성과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민주주의 의제선정단은 "공적 돌봄만으로 모든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면 건강한 민간 부분과 잘 협력하는 것은 정책 완수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곧 공동육아초등방과후의 청원과 요구뿐만 아니라, 천만 서울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논의할 수 있는 공동육아 초등돌봄의 가치를 담은 카드뉴스가 제작되어 나오면 시민 공론장에서 토론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함께 해 주신 공동육아 회원들과 연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주세요. 카드뉴스가 나오면 우리 또 한 번 힘을 모아 주시길 기대합니다!

 

문의 및 의견: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아동팀장 아라치(정회진) 02-323-0520/ 070-4755-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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