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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936회에 ‘공동육아’가 한 번 더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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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6-30 15:28 조회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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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1일 일요일 오전 6시 40,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936회에 공동육아가 한 번 더 소개되었습니다.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국장 조윤지(아침),

해와달어린이집 이사장 송선미(해바라기),

아이 셋을 기르고 있는 아나운서 유혜영

이렇게 세 분이 패널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공동육아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의 영상을 보면서 간접 체험해 보는 두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공동육아의 특징, 교육과정 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었는데요.

 

경기대학교 이부미교수님께서 인터뷰로 참여하셔서 

공동육아 교육과정의 의미와 가치를 한 번 더 강조해주셨습니다.

 

공동육아의 특징으로 6가지가 소개되었는데

 

1. 아이들이 교사와 학부모를 별명으로 부르며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


2. 한 명 한 명 아이의 욕구와 발달에 맞춘 교육과 운영

3. 아이가 연령과 성, 장애와 비장애로 분리되어 생활하지 않고 함께 생활하며 관계를 배우는 통합교육

4. 나들이, 들살이 등 자연속에서 놀며 배우는 자연친화 교육

5. 실내외 구분 없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자유놀이 속에서 아이들은 삼삼오오 관계를 맺고 새로운 놀이 창조

6. 공동육아의 교사와 부모가 서로 소통하며 배움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미어린이집 부모회에서 제작한 '자유놀이' 다큐멘터리도 소개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동육아어린이집에서
생태교육을 통해 자연의 변화, 즐겁게 사는 법을 배우고  
놀이를 통해 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어른의 상상 이상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부모의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하는 영상이었습니다.  

공동육아를 다니는 부모들에게 부담이 있다는 소문(?)에 대한 진실도 파헤쳐보았는데요. 
그 중 하나로,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방모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시간적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부모들은 교사와 방모임을 통해 가정에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소통할 수 있었고, 협력해 아이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공동육아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자라는 학교이자,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며 자라는 곳 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자리였습니다.

전체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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