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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930회에 ‘공동육아’가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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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5-13 17:31 조회9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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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10일 일요일 오전 640,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930호 스페셜 7편에

공동육아가 소개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보육 공백이 심각한 현 상황에서

해결 방법으로 제시되는 공동육아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사무국장 조윤지(아침),

해와달어린이집 이사장 송선미(해바라기),

아이 셋을 기르고 있는 아나운서 유혜영

이렇게 세 분이 패널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공동육아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의 영상을 보면서 간접 체험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촬영에서는

공동육아의 개념, 역사, 문화 등 다방면의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요.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공동육아는

육아가 더 이상 한 가정의 몫으로만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부모, 교사, 지역사회, 정부까지 함께 나서는 사회적육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박육아로 인해 힘들어하는 양육자들에게

육아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정보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됩니다.

이를 잘 유지하기 위해 교사와 부모, 아이들 간의 관계와 소통의 문화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공동육아는 천국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동육아어린이집은 시간과 공간을 분절하지 않고 통합해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은 넓은 영역에서 생활하고 많은 어른을 만나고 충분히 몰입해서 놀면서

안정감을 갖고 정서적인 아이로 성장을 합니다.

 

특히나 공동육아 문화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내가 원한 것을 스스로 찾아서 놀기 시작하기 때문에

아이가 성장하고 나서도 스스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6세 엄마의 경험으로

이미 공동육아에서 아이를 기른 엄마의 목소리로

이야기가 풀어져 세 분 사이에서, 촬영을 하시는 분들까지

깊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아나운서님은

공동육아어린이집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셨다는 소문이!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전체 영상을 보실 수 있답니다.

 

2020년 6월 초에 공동육아 2편이 방송되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영상링크 https://programs.sbs.co.kr/culture/theworld/vod/55119/2200037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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