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아이 모두의 지구! 기후정의 실현하자!” 919 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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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9-21 10:57 조회19회 댓글0건본문
919 기후정의행진에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많은 회원단체들이 함께하였습니다.
공동육아의 집결지는 광화문역 소라탑.
2시부터 속속 회원단체들이 모여들었고 가능한 어른들은 공지된 드레스코드에 따라 분홍색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각 단위마다 준비한 간식들을 맛나게 나누어 먹고 점점 많아지는 모습을 확인하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종이 박스를 잘라 아동들이 직접 만든 피켓들이 한가득이었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 사진 찍고 한 목소리로 구호를 외쳤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중단하고 기후정의 실현하자!”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가재울지역아동센터, 강동꿈나무지역아동센터, 강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 성남꿈나무지역아동센터,
성남시립도담상대원동지역아동센터, 성남시립도담양지동지역아동센터, 구립오금동지역아동센터, 해송지역아동센터,
친한친구방과후(마포구1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 법인 사무국까지 약 150여 명의 아동과 어른들은
피켓과 깃발을 들고 본 집회 참석을 위해 시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날 기후정의행진에서는
▲탈핵·탈화석연료와 공공재생에너지를 통한 정의로운 전환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위한 기본권 보장
▲생태적 전환과 공공성 강화
▲생태농업 전환 및 농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
▲전쟁 종식과 기후위기 대응 등 5대 요구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날 함께 행진하는 과정에서 “모두의 아이 모두의 지구”가 새겨진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의 깃발은
집회와 행진 내내 아동들이 돌아가면서 힘차게 흔들었습니다.
중간에 합류한 도토리마을방과후 협동돌봄센터 식구들은 마지막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행진에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많은 아동과 어른이 함께 손수 만든 피켓을 들고 깃발을 흔들며 참여한 기후정의행진!
조직적인 참여와 준비로 함께 주관해 주신 지역공동체네트워크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하신 아이와 어른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의 아이, 모두의 지구! 기후정의 실현하자!”
“모두의 아이, 모두의 지구!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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