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3호(종로) 거점형키움센터에서 2030 중장기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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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4-30 08:35 조회16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 제3호(종로) 거점형키움센터에서 2030 중장기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지난 3월, 시립 마포구 거점형키움센터와 서울형 키즈카페(노고산점)(이하 ‘마포구거점센터’)의 위탁과 함께,
현재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제3호(종로) 거점형키움센터(이하 ‘종로구거점센터’)의
종사자 전원(공채 예정인 센터장 제외)에 대한 고용 승계를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마포구 거점센터’의 사업 계획 수립 및 개원에 앞서,
법인의 미션과 비전 재확인 및 2030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지난 4월 9일(목) 오전, ‘종로구거점센터’의 모든 직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날 2030 중장기 간담회에서는
먼저 법인의 정회진(아라치) 사무총장이 2030 중장기 방향에 대해 간략히 발표하여,
법인의 미션과 비전, 그리고 0~12세 아이들을 품고자 하는 방향성을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모든 직원들과 함께 동그랗게 모여 앉아
궁금한 점들을 자유롭게 묻기도 하고,
법인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떠오르는 ‘마포구 거점센터’의 사업 아이디어,
법인의 방향성에 대한 소감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거점센터의 구성원들은
서울시의 실적 요구 부담을 느끼면서도 공동육아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기 위해,
학교나 학원에서 줄 수 없는 경험과 시간을 아이들에게 주기 위해 애쓰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법인과 조금 더 자주 만나고 교육하고 이야기하는 자리를 갖기를 희망하는
목소리도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의 ‘0~12세 아동을 품는 2030 중장기 계획’은
각 회원 조직과 공동육아의 모든 기관이 합심하여 뜻을 모으고,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의 방향을 모색해 나갈 때 비로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6월 중 시범 운영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될,
이름도 긴 "시립 마포 거점형키움센터와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노고산점"에
주위의 회원 조직들도 관심 갖고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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