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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돌봄센터에 대한 예산 지원(안)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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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6-04-13 20:29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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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돌봄센터에 대한 예산 지원(안)이 인건비 100%, 운영비 50%로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331,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은 협동돌봄센터의 예산 지원 방향과 지침을 논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를 방문하였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아동보호자립과 장OO 과장, OO 사무관을 포함하여 4인이 참석하였고 공동육아에서는 이진우(공동육아방과후협동돌봄센터 조합대표자회의 의장), 박혜수(징검다리놓는아이들협동돌봄센터 센터장), 유승희(공동육아방과후협동돌봄센터 교사회 대표), 전주리(정책위원, 법인 이사), 정회진(사무총장) 5인이 참석하였습니다.

 

협동돌봄센터들은 우선돌봄아동수용 시 100% 지원이 가능하다는 보건복지부의 입장에 따라, 협동조합형의 기본 성격을 침해받지 않는 선에서 우선 돌봄을 수용하기 위한 안을 마련하여 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우선 돌봄 아동, 일반아동 가리지 않고 공동육아의 신나는 놀이와 탐구를 더 많은 아이들이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회의에서는 지역아동센터와 동일하게 인건비 100% 지원이 확정되었고 공동육아방과후협동돌봄센터 회원들과의 논의를 거쳐 운영비 50% 지원으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또한 공동육아협동조합에 대한 여러 사실 왜곡(조합원 아동만 돌봄, 조합원 우선 채용 등)의 표현을 모두 바로잡고 수정하는 데 합의하였습니다.

 

지난 224, ()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과 협동돌봄센터 회원 단체들은 예산 50%(지역아동센터 기준) 지원 방침()을 전달받고 차별 없는 돌봄 종사자 및 아동에 대한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공동육아방과후협동돌봄센터 아마와 교사들은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우리의 의견을 담은 민원서를 다수 제출하였고, 공동육아 회원 조직들과 외부 단체들도 연대 서명으로 함께 하여 1,000명에 육박하는 분들이 서명에 참여하였습니다.

남인순 의원실을 비롯한 의원실에도 도움을 청하고 여러 언론사에 연락하여 우리의 의견이 보도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1584.html

 

남인순 의원실을 비롯하여 도움 주신 의원실에 감사드립니다. 공동육아 협동돌봄센터의 현실을 알리고 보도해 주신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회원들, 여러 이사님들이 사무국으로 연락하여 각자 할 수 있는 역할을 제안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연대해 주신 어린이문화연대, 사회연대경제 회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공동육아 회원들이 힘을 모으면 어려운 일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한 달이었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모아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공동육아 협동돌봄센터들은 앞으로 제도 안에 잘 정착하고 의미 있는 공적 돌봄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더 많은 아이, 교사, 양육자들이 행복한 방과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협동돌봄센터를 확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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