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드디어 공동육아 교육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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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05-10-28 17:00 조회3,199회본문
안녕하세요?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입니다.
청명한 하늘과 아침, 저녁의 쌀쌀한 기운이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터전에서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발걸음을 시작하느라 바쁘시지요? 한 해 동안 들인 노력과 정성만큼 풍성한 결실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저희 법인에서도 회원여러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알리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드디어 공동육아 교육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올 3월부터 1억을 목표로 시작된 공동육아 공간마련기금 모금액이 10월 28일 현재 70,635,953원이 되었습니다. 기금을 모금한지 8개월 만에 목표액의 70%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기금으로 비록 임대지만 교육공간과 공동육아 사무공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포구 합정역 근처에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 있는 공간이 있어 협의 중에 있으며 11월 중에 계약을 하고자합니다.
이 모두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그리고 공동육아를 지지, 후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정성으로 성금을 보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성금 하나하나 모두 값지고 귀한 것입니다. 성금을 내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특히 지방이라는 어려운 조건에서 조합을 운영하면서도 기금을 선뜻 내주신 지방의 조합들, 공동육아를 졸업하고도 정성을 보내주신 졸업 부모님들과 퇴직한 선생님들, 틈틈이 놀잇감 만들기 등 수익사업을 벌이고 적은 급여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금액을 기금으로 내주신 공동육아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2005 공동육아 한마당을 마치고 나서도 600만원이라는 큰돈을 공간마련기금에 보탤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공동육아 4년차 교사들이 길놀이와 대동놀이를 자발적으로 이끌어주셔서 전문 놀이패 초청에 들어갔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고 한마당 행사비를 알뜰하게 사용한 한마당 집행팀의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한마당회비를 거의 대부분 납부해주신 회원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공간입주 계획
11월 중으로 공간 계약과 내부 공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약 75평 정도의 공간을 물색해 놓았으며 보증금 7000만원에 월세 110정도로 협의가 되면 계약을 할 예정입니다.
계약이 이루어지면 내부 공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새 공간은 사무국 사무실과 10명정도 들어갈 수 있는 회의실, 15명 정도가 교육받을 수 있는 작은 교육장, 50명이 교육 받을 수 있는 큰 교육장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내부 공사비 및 기자재 마련에는 3000만원 정도의 금액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1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12월 중순경 입주를 하려고 합니다.
◉현판식
2006년 1월 중순경 공간 마련을 위해 애써주신 공동육아 식구들과 후원자들을 모시고 현판식을 하고자 합니다.
◉기금마련계획
1차 마감 ; 10월 31일
전체 공간 마련을 위해 필요한 1억원에는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마련된 7000만원으로 공간 계약은 가능하겠습니다. 공간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서 10월 31일로 1차 마감을 하기로 했습니다.
2차 마감 ; 12월 31일
공간 계약이후에도 공사비, 기자재 마련 등 많은 금액이 필요하리라 예상됩니다. 연말까지 2차 모금을 해서 공사비와 기자재 등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정성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비록 임대이기는 하지만 우리들의 공간이 생긴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하고 감동할 따름입니다.
올해 초 법인 총회에서 공동육아 공간마련기금 모집을 제안했을 때만 해도 이 일이 이렇게 빨리 결실을 맺으리라고는 누구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꿈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법인 사무국의 일꾼들은 요즘 회원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 기대에 힘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공간이 마련되면 달라질 법인의 모습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사)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보육과 교육을 위해 공동육아에 맡겨진 역할을 다하기 위해 회원여러분과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새로운 공간마련과 함께 앞으로도 한층 새로운, 발전된 모습으로 회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금까지 공간마련을 위해 기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다시한번 그 마음을 나누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나무 어린이집, 감나무 어린이집 교사회, 개구리 어린이집, 개구리 어린이집 교사회
개똥이네 어린이집 교사회, 경기남부지역 체육대회 후원금, 공동육아 교사협의회 기금,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사무국 직원,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서울사랑시민상 상금,
궁더쿵 어린이집, 김경옥(행복한 우리 어린이집 원장), 김경희(前 산 어린이집 부모)
김미애(현장교육지원전문가), 김은희(전 붕붕 어린이집 교사),
김재영/여운진(우리노리 어린이집 부모), 김정숙(우리동네 어린이집 교사)
김태희(즐거운 어린이집 부모), 꾸러기 어린이집, 꿈꾸는 어린이집 교사회
꿈틀꿈틀 어린이집 교사회, 날으는 어린이집, 너랑나랑 어린이집 부모,교사
달팽이 어린이집 부모,교사, 도깨비 어린이집 교사회, 도토리 어린이집 교사회
두근두근 방과후, 마법 방과후 부모,교사, 무지개끝보물 방과후 부모,교사
박장배(산 어린이학교 부모), 박정미(前 사이좋은 어린이집 교사),박혜란(공동대표)
방과후 교사회, 별난놀이터 직원, 보리출판사 한마당 수익금, 분당지역 교사회
분당지역 단오잔치 수익금, 삐삐넷 한마당 수익금, 산 어린이집 교사회,
산들 어린이집, 산들 어린이집 교사회, 산들바람 어린이집, 세발까마귀 어린이집
소꿉마당 어린이집 부모,교사, 신나는 어린이집 부모,교사,
신혜숙 (친구야놀자 어린이집 교사) 야호 어린이집 교사회, 양옥승(공동대표)
열리는 어린이집, 열리는 어린이집 교사회, 영차 어린이집,영차 어린이집 교사회,
영차 어린이집 한마당 수익금, 우리 어린이집우리 어린이집 교사회, 우리 어린이집 이사회
우리노리 어린이집 교사회, 윤상덕/이향이(우리동네 어린이집 부모),
율동 방과후 부모,교사, 이기범(이사), 이말순(이사), 이부미(운영위원),
이용철(재미난 어린이집 부모),이주영(이사), 이현숙(산어린이학교 부모)
재미난 어린이집 교사회, 정병호(공동대표) 정승각(전문위원),
정영화(前 우리 어린이집 교사), 조대희/정연홍(열리는 어린이집 부모),
조봉호(산어린이학교 교장), 조영미(재미난 어린이집 부모),조은(이사장)
즐거운 어린이집 교사회, 차원희(前 붕붕 어린이집 부모), 참나무 어린이집 교사회
최경수/고은주(산 어린이학교 부모), 충주 아이들세상 어린이집,
충주 아이들세상 어린이집 교사회, 친구랑 어린이집, 친구랑 어린이집 교사회
친구야놀자 어린이집, 친구야놀자 어린이집 교사회, 쿵쿵 어린이집, 통통 어린이집 교사회
튼튼 어린이집, 튼튼 어린이집 교사회, 파란하늘 어린이집 교사회, 하늘구멍 어린이집,
하늘땅 어린이집, 한마당 후원금, 함께크는 어린이집 교사회, 해맑은 어린이집,
해맑은 어린이집 교사회, 해와달 어린이집, 해와달 어린이집 교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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