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대한 각 터전별 대응현황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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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14-07-02 16:57 조회7,479회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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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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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4-30 1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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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각 현장에서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 변화와 관련하여 생태나들이, 바깥놀이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현장별로 교사회의, 교육간담회나 이사회 등을 통해 내부 토론을 통해 나들이 기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간 공동육아교사회에서 취합한 각 터전별 대응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각 지역별 대응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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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역 |
어린이집 |
논의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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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광진 |
산들 |
‘에어코리아’ 기준으로 120 이상이거나 시/군/구에서 안내 전화가 오면 나들이를 나가지 않고 실내대체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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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
‘에어코리아’ 기준으로 미세먼지 약간 나쁨일 때도 나들이는 나가지 않습니다. 방모임, 이사회에서 논의 후 결정하였습니다. 주 단위로 나들이 2회 이상 빠질 시 차주 월요일은 기준치 이하일 때 나들이 가는 걸로 결정하였고, 방별 신체활동 및 에너지 발산을 할 수 있는 대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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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
‘안전공제회 기상청 일기예보’ 기준으로 일기예보나 문자 정보를 통해 교사들이 결정하고 강함일 때는 나들이 나가지 않습니다. 약간 나쁨일 때는 실내 활동 후 잠깐 마당놀이를 합니다. 실내 통합 활동으로 대체합니다. (음률, 장명루, 알까기대회, 신체놀이 - 명랑운동회, 요가, 몸 풀기, 신체계측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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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
‘에어코리아’ 기준으로 당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올림픽공원 관측소(송파구) 미세먼지 농도가 100까지면 나들이를 가고 101부터는 실내 활동을 합니다. 교사회의를 통해서 기준을 정했습니다. 아마들이 동의해서 지키고 있습니다. 교사대표가 10시에 확인해서 각 방에 알립니다. 나들이를 못 나가므로 모든 방이 주로 오후에 하려고 했던 실내 활동을 진행합니다. 오후에도 미세먼지 상황이 안 좋으면 신체활동 중심으로 실내 활동을 합니다. 다행히 오후에는 미세먼지가 걷히면 오후나들이를 나갑니다. 참고로 파란하늘은 매일 나들이 나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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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
‘에어코리아’와 ‘경기도 대기오염정보센터’ 기준으로 미세먼지가 약간 나쁨일 때까지는 나들이를 나갑니다. 나들이 시간은 한 시간으로 줄여서 진행하고 가까운 놀이터로 나들이를 갑니다. 미세먼지가 약간 나쁨 이상으로 나들이를 나갈 수 없을 경우에는 신체활동, 미술 등의 활동으로 대체 활동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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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 개구리 |
미세먼지 기준 120이면 나들이 가고, 121을 넘으면 나들이가지 않고 마당과 방을 오가며 자유롭게 선택 활동을 진행합니다. 전체 부모모임에서 공지했지만, 다시 부모들과 재합의하는 과정을 가졌습니다.(도시락 싸는 기준) 대체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아동의 연령에 따른 교육활동을 계획하여 시행합니다. 어린연령은 자유선택활동, 6~7세들은 자유선택활동과 교사주도활동을 아이들이 선택하여 참여 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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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부 |
개구리 |
조합원들이 알려준 비교적 정확하다는 사이트의 정보를 바탕으로 “약간 나쁨” 단계에서는 상황을 보면서 가까운 곳으로의 나들이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나쁨”이나 초미세먼지 주의/경보 등일 때는 나들이를 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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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
“매우 나쁨” 단계일 때는 나들이를 자제하는 선으로 얘기됐으나 실내에 있는 것이 더 나쁘다는 인식도 있어서 아주 강제적이지는 않습니다. 코딱지의 의견도 비슷해서 그런 날도 아이들이 나가고자하면 말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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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더쿵 |
에어 코리아에서 올려주는 정보를 기준으로 “나쁨” 일 때는 나들이를 안 나가고, “약간 나쁨”일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들이를 가는 것으로 조합과 협의를 했습니다. 단, “약간 나쁨”일 때 아픈 아이가 있으면 교사회가 역할 분담을 해서 터전에 남아서 아픈 아이와 함께 있기로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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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나쁨”일 때는 나들이를 나가지 않고 터전 안에서 지냅니다. “약간 나쁨”일 때는 간단하게 나들이를 다녀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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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
또바기 |
아침에 출근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인터넷으로 검색을 합니다.(해당 사이트를 공유함.) 나쁨일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1시간~1시간 30분 정도라도 나들이나 산책을 한다. 보통일 때는 일상 나들이처럼 다니기로 하였으며, 방모임을 통해 아마들에게 공지하였습니다. 마스크 착용에 대한 아마들의 의견이 엇갈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 현황을 방모임을 통해 알아본 후 교사가 지도합니다. 교사들과 함께 정한 기준은 있지만 방 운영을 하면서 교사가 융통성 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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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
이사회에서 논의 하였고,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약간 나쁨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갑니다. 단 나들이를 다녀오고 나서는 씻기를 꼼꼼히 하기로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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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
아침에 출근하는 교사가 미세먼지확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나쁨일 경우나 전날 황사가 심한 날은 당일 미세먼지 농도가 낮더라도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나쁨이 기준이지만 융통성 있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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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 |
서울특별시 기후 대기환경(마포구)을 클릭하여 약간 나쁨일 때 어린방은 나가지 않고, 큰방 아이들은 동네 나들이 정도로 다니고 있습니다. 보통일 경우 일상나들이를 무리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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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
나들이 한 주간의 날씨를 살핍니다. 전날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를 참고하여 하늘의 상태를 본 후 나들이 계획을 잡습니다. 미세먼지의 농도에 대한 부분도 많이 고려되는 부분이기는 하나 아이들의 상태에 따라서도 나들이의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터전에서는 나들이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없고, 그날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여지가 있고 교사회와 의논하여 결정하는 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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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부 |
굴렁쇠 |
에어코리아 기준으로 약간 나쁨 수준은 나들이나 실외활동을 진행하고, 나쁨부터는 나들이를 나가지 않고 마당놀이는 30분 이내로 제한한다고 했습니다. 조합에 공지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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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끔발 |
미세먼지 때 나들이 가는 것에 대해 부모들의 의견이 다릅니다. 알레르기가 심한 아이들은 걱정을 많이 하는가 하면 괜찮다고 얘기하는 부모도 있었습니다. 교사회에서는 약한 아이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고 미세먼지나 황사는 건강한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주는 것이기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어 기상청 기준으로 보통 수준은 나들이나 실외활동 가능, 약간 나쁨부터는 나들이 쉬고 마당놀이는 30분 이내로 제한한다고 했습니다. 이사회에서 합의 되었고 조합에 공지 할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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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 |
‘먼지가 되어(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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