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home   >   소통&참여   >   공지사항

11월 30일 공동육아 포럼 무사히 마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02-12-03 13:55 조회3,367회

본문


11월 30일 대방동 여성 플라자에서 있었던 공동육아 장애아동 통합교육 그 현실과 전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총 26개 조합에서 81명의 조합원, 교사가 참여해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멀리 부산 쿵쿵 어린이집에서 오신 민들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참여해주신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도봉강북 꿈꾸는, 평택 느티나무, 인천 남구 너랑나랑, 서교동 날으는, 수원 달팽이, 관악동작서초 달리는, 신촌 도토리 방과후, 천안 모여라, 관악동작 붕붕, 산어린이학교, 부천 산, 서수원 사이좋은, 구의 산들, 은평 소리나는, 신촌 우리, 관악 우리동네, 과천 어깨동무, 안산 영차, 일산 야호, 과천 열리는, 강동 재미난, 광진 즐거운, 안양 친구야 놀자, 풀잎새 방과후, 안양의왕 하늘땅, 부산북구쿵쿵 어린이집

3시 20분쯤 시작하여 6시 30분까지 계속된 이날 포럼은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할 이야기가 많은 발제자(토론자)와 궁금한 것이 많은 참여자의 열기로 시간이 부족하여 마지막 질의, 응답 시간은 쫒기듯이 끝을 내야 했지요.

장애아동 통합교육을 해야만 하는 이유, 이제껏 해온 우리들의 통합교육 경험 나누기,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집에서 더 질 높은 완전통합을 실현하기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등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료집은 조합에 1부씩 보내드릴 예정이며 포럼 자료집과 이날 있었던 질의, 응답 내용은 정리하여 사이트에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포럼은 끝났지만 공동육아 장애아동 통합교육은 이제 제 2의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 처음을 참여하신 분들은 일이 있어서, 바빠서 미처 못 오신분들과 이 날의 포럼 내용을 공유하는 일에서부터 또 거리상의 이유등으로 도저히 아무도 올 수 없었던 조합도 포럼의 내용을 공유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도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포럼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