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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기획강좌] 염운옥교수의 낙인찍힌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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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권연대 (61.♡.71.152) 작성일20-03-19 10:23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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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백인과 흑인, 황인으로만 나뉘지 않지만 우리는 종종 눈에 보이는 생물학적 속성만을 기준으로 인간을 구분하고 규정합니다. 이런 구분과 규정은 차별과 혐오를 키우고, 특히 한국사회에서의 ‘다른 인종’에 대한 혐오는 변주를 거듭하며 더욱 거세지는 중입니다.

 인권연대가 우리 안에 견고하게 자리 잡은 인종주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염운옥 교수의 <낙인찍힌 몸>은 몸을 둘러싼 규정과 편견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염운옥 교수와 함께 생물학적인 ‘몸’을 근거로 한 인종 구분이 얼마나 비논리적인지, 낙인찍힌 몸에 해방과 자유를 찾아줄 방법은 없는지 들여다봅니다.
 
1강 : 우리는 왜 ‘다른 몸’을 혐오하는가?
2강 : ‘다문화’는 어떻게 낙인이 되는가?


일  시 : 5월 20일 - 27일, 수요일 저녁 7시
장  소 : 인권연대 교육장(용산구 효창동 소재)
수강료 : 전체 2만원
신  청 : 홈페이지 교육센터 양식 제출
문  의 : 인권연대(02-749-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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