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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 2,3년차 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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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17-09-18 00:54 조회9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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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토)  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어린이집 2,3년차 부모교육 이 '청년문화공간JU동교' 에서 50여명 참석 한 가운데 4시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질의응답시간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열띤 시간이었음엔 틀림없었습니다^^


1강은 "좋은교육을 하는 공동육아가 되기 위해 우리가 꼭 나누어야 할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기범(숙명여대 교육학과 교수/공동육아법인 이사)님께서 진행해 주셨고  2강은 "스마트폰, 그리고 공동육아" 라는 주제로 정현선(경인교대 국어교육과 교수)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1강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기 인간과 관계하는 삶과 직업이 더 중요하게 될 것이며, 이를 갖기 위해 우리사회가 주목해야 할 능력. 자생력(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공생력, 상생력 '3생력'의 발달이 중요함을 언급하였습니다.

모두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여 살기 보다는 '직업'을 선택하고 그를 위해 발달과 무관한 비정상적 생활을 감수하는 사회. 이런 사회속에서 공동육아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다 확신하는 시간이었다 평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우리사회는 제한과 통제를 중심으로 육아를 권하고 있고, 많은 부모들은 죄책감과 불안을 갖고 디지털을 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강의에서는 디지털미디어에 대해,  연령별로 접근방법이 다르고 아이의 균형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필요함을 얘기 하면서도,  보다 궁극적으로는 디지털 정보에 대한 비판적 이해, 생산, 활용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막연한 죄책감과 불안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모들부터 보다 현실적이고 미래 지향적으로 디지털미디어를 바라보는 시각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강의 중 공유했던 영상자료들을 아래 공유합니다. (2강의 경우 강사님께서 보내어 주시는대로  이곳에 추가 하겠습니다.)




*스튜어트 브라운이 말하는 '재미를 넘어서서 꼭 필요한 놀이'(출처 TED)

https://www.ted.com/talks/stuart_brown_says_play_is_more_than_fun_it_s_vital?language=ko


*초등성장보고서-2부 외롭고 심심하다, 아이들의 놀이.(출처 다큐프라임)

http://tv.naver.com/v/132525


* 학생들은 결코 질문하지 않는다/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5부

https://www.youtube.com/watch?v=p3ebrJp5G_0


*대학을 왜 가는가 5부 오바마의 질문

https://www.youtube.com/watch?v=zELdE0vztw4


(*2강 동영상 자료 추후 추가, 사진 참고)


편집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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