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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세상, 만약 아이들이 없다면 무슨 힘으로 견딜까요.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은 희망입니다. 오늘 하루가 아무리 고달프더라도
다시 내일이 기다려지는 것도 바로 아이들 덕분입니다.

부모가 잘났건 못났건 아이들은 눈만 마주치면 웃어주고 틈만 나면 품으로 달려 듭니다.
아이들이 바라는 건 그저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일 뿐이지요.

그럼에도 부모는 스스로 힘들어 합니다. 아이들을 잘 키워내야 한다는 의무감이 너무 커서
지레 주눅이 들지요. 때로는 커다란 축복인 아이들이 오히려 무거운 짐으로 여겨지지요.

그래서 아이들의 내일을 미리 걱정하느라 정작 오늘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건 아닌가요?
우리는 아이들이 어떤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나요?
'스스로 행복할 줄 아는 인간', 거기에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인간'이라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부모부터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이 어지러운 세상에선 참 어려운 일이지요.
혼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꾸 흔들리게 되고요.

그렇다면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과 함께 하세요.
서로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는 행복한 부모들이 여기 모여 있답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여기서 가꿉시다.